예비 고3 문과 겨울 커리 훈수(제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5878927
언확생사
고2 10모는 112 (국수백분위99)
올해 수능은 집에서 풀엇을 때 89 84 82
국어: 독서 기출뺑이 문학 김재훈 언매 미정
수학: 뉴런 (공통+확통) + 기출
영어: 과외 + 이명학
사문: 윤성훈 개념
생윤: 김종익 개념 + 현돌
싹 다 인강이고 메가 대성 둘 더 잇어요
여기서 뭘 더 추가할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Ccc 동아리 3 0
여기 사이비임?
-
시츠레시마스 0 0
오츠카레사마
-
뒤틀린숲 17 0
해본사람
-
님들 맘터에 그 코박죽세트? 4 0
드셔봄? 신메뉴 나왔던데
-
11년생 신입입니당 8 4
-
슬슬 모든 노래가 질리는데 3 0
추천해주세요. 힙합 좋아해요.
-
민주당 제주도의원 단수공천 '음주운전' 후보자 포함 논란 4 3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제주도의원 선거구 5곳에 대한 후보자 공천을...
-
이따가 비타민 K, 에이어 지문 칼럼 있음.. 만관부.. 1 0
11시에 올릴게여.. 비록 허접이지만.
-
수2미적하다가 수1 다 까먹음 0 0
엉엉
-
쇼미더머니가 0 1
세상을망치는중이야
-
지금바로죽어 4 0
넵
-
칼럼 아마 대략 내용 잡혔고 지금 2/3 썻는데 1 0
독해 방법만 있고 문제 풀이는 없을 것 같음. 법령의 불확정 개념 일부랑 비타민...
-
허들링 왜이렇게 어렵지 5 0
저능해서 그런가
-
경희대에 내적친밀감 생김 12 1
영통 근처도 매우 많이 갔는데 대학도 회기 근처니까 너무 익숙해
-
나진짜궁금해서물어보는데 4 1
미카리가누구야 지금오르비를망치고있는새끼들은누구야
-
말투를체화하고있음 병호쌤화되어가고있음
-
술 먹고 토 안 하고 버티니까 2 0
3일 내내 속이 뒤집어짐 소주의 ㅅ 자만 들어도 메스꺼움 하지만 뒤틀려 죽을지언정...
-
뭔가 마작을 잘치고 싶음 4 0
마이너하면서도 똑똑해보임
-
무의미도 하나의 의미인듯 5 0
매달릴 필요가 없다
-
난 오르비에서 여성 유저를 판별하는 레이더가 있음 7 3
ㅇㅇ 님들은 다 속인다 생각해도 난 알고 있음
-
느아아악 0 0
힘들당
-
뭔가 오르비를 계속하다보면 13 1
나도모르게 혹은 의식하면서 다른사람 말투를 따라하게댐
-
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거든? 0 2
지금 당장 이리 시작해
-
내가 병신이면 나를 미친듯이 매도해
-
되려 담쌓고 사는 것 보단...
-
비타민케이 다맞앗닿ㅎㅎㅎ 5 1
물론 24분 박음 샤갈
-
진짜 애들이랑 놀았는데 다들 너무 나한테 잘 대해주고 살짝 미숙해도 잘 보다듬어...
-
이거 2개만큼은 확신을 갖고 얘기할 수 있음 생2 = 표점대학을 가고싶다면 하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0
-
반수에서 한 발짝 멀어짐 7 2
진짜 용기내서 오늘 대학 친구한테 같이 밥먹자 해서 같이 저녁 먹고 옴 그래 내가...
-
저도 알아요 ㅎ
-
기출풀면서 느낀건 2 0
짝수인경우와 홀수인경우를 정확히 나눠서 푸는게 수1을 관통해서 나오는거같기도 하고
-
님드랑 8 0
칼럼 얼마나 길면 안 읽을거야? 짧아야 좋은 거 아니에여?
-
난 아이스크림 하드 씹어먹는데 13 2
핥아먹는 옵붕이들 나와
-
고백마려운 오르비언 목록 14 1
구름밑을쏘다니는개
-
설농뭔가야함 7 2
서울대에 다니는 농농한 미소녀 어흐
-
오르비를줄일수있을까 15 0
도전하기 1일차
-
ㅋㅋㅋㅋㅋ
-
한국외대의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 라고 하네요
-
진짜 ㄹㅇ루로다가살기버거움 4 1
씻기도 버겁고 일어나기도 버겁고 걷기도 버겁고 먹기도 버겁고 공부는 더할 나위 없이...
-
어케해야할지… ㅜㅜㅜ 답이 안보이네요
-
우우래우우래 4 0
ㄹㅇ이
-
오르비가 아직도 있구나 1 0
나도 소싯적에 여기서 뻘글도 많이 쓰고 그랬었는데 그립네
-
칼럼 좀 길어지긴 할 듯. 나름대로
-
첨융 공과대학이 아니네 9 0
이름이 너무 공대스러운데
-
갈길이너무먼데 머리는 안움직임 1 1
-
고3 현역정시러들 다들 학교 잘 나가고 계신가요? 2 0
제곧내
-
제발...
-
중2 과학 이거 ㄱ 보기 도대체 왜 틀린건가요.. 2 1
이거 개념이 400도씨로 가열한 원유 혼합물을 집어 넣어서 끓는점이 높은 애들...
우선 이거부터 다 소화하시고 그 다음을 생각해봅시다~
주변에서 다들 적다고 해서... 공통 장재원 현강 병행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적다구요? 겨울방학에 저거 다 소화하는것도 힘듭니다... 러프하게 뉴런 각 과목당 40강이라 쳐도 120강이고 수학 공부를 8시간 한다고 해도 보통의 공부법으로는 하루에 많이 들어봐야 4~5강이겠죠? 근데 수학만 하는게 아니라 국어, 영어, 사탐까지 다 해야되는데... 하루에 공부 16시간 이상씩 하는게 아닌 이상에야 쉽지 않습니다.
물론, 수능에서 쓰는 일반적인 공부법이 아닌 다른 공부법이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절대적인 공부량은 적지 않습니다. 수험 공부는 많은 양을 해야 성적이 오르는 것이 아닌, 적은 양을 완벽하게 해야 성적이 오릅니다. 제 개인적으로 뉴런은 좀 양이 많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본인이 선택하셨으니 충분히 가능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파이팅 입니다.
사실 주변 선배들, 선생님들 대부분 현강+뉴런이 정석이라고들 하셔서 원래 제 생각이던 뉴런+기출이 모자라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다 끝내고 추가해도 늦지 않습니다. 파이팅 입니다~
개념도 현돌로 어때요
추천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