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충남대 싸이클럽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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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병1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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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하고있는데 화학 이거 1년을파도 수능날 멘탈터지면 바로 재수행될것같음요;;;...
저 충남대근처 사는데.. 안쓰럽네요;; 이근처에선 충대애들도 자부심있던데 ㅜㅜ 이미지손상클듯
충부심 돋네...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이 ㅂ.ㅅ같은 사범대 때문에 학교 이름에 똥칠하게 생겼네
음... 뭐지... 이걸 보고 있으면 내가 이상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어떻게 이런 논리에 동의하고 잘했다고 임원들 수고했다는 말을 할 수 있는거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저 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나와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건가...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저도 대전사람들이지만 대전은 진짜 뒤가 더러운경우가 많은거같네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뒷담화가 너무 심했는데 서울와보니까 완전 다르더라구요
아 ... 이번에 대전 가는데... ㅠㅠㅠㅠㅠ 나 불쌍하면 추천좀 많이 ㅠㅠㅠㅠㅠㅠ
이게 지성의 상아탑인가 도대체 어디까지 썩어있는 건지 이 나라는 참
논리가 전혀 이해되지 않는건 저뿐인가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요 이 사람들 죽어도 바뀌지 않을거란 겁니다 이렇게 논란이 되도 왜 그런지 자기 생각은 죽었다 깨어나도 바꾸지 않을 거란 애기에요 그게 무서워요
웃긴게 아무리 인터넷에서 난리를 쳐도 본인들은 이미
저 행동들에 대한 정당성을 1학년때부터 세뇌당해서 잘 모를거임.
자기 집단에 갇혀 소견이 좁아진 경우죠.
글들 자세히 읽어보면 논리랄 것도 없어요.
선생님 될 사람들이 왕따 시키는법부터 배우겠네요..
생각외로 공부잘한다는
의치한+SKY 이런곳에서도 일부
저런 XX같은짓을 정당화하는 사람 많습니다.
한번 그 과 내에 그런 풍토가 굳어지면
그런일을 행하는넘들은 본인이 옳다고 세뇌당한 이후니..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더군요.
애도 아니고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돼요
사실 이성적판단이라는 기준이 선처럼 명확하게 있는것도 아니고, 저 충대생들 또한 자신들의 논리대로 이성적인 판단을 하고 있는 중이겠죠. 단지 보편적 이성판단이 아닌것이지, 저게 이성적 판단이 아닐지언정 저 집단에서는 저 논리가 이성적이라고 생각할걸요?
세뇌의 위력을 체감해보신 적이 없으신 듯;
특히 군대 갔다온 애들중에 저런애들 많죠 ㅋㅋㅋㅋ 빨리 사회에 적응하길 바랄뿐..
저희학교 사범대 만들어진지 몇년안됬습니다 근데 벌써 저러고있어요
저도 새터같은 행사에는 불참비 걷는거 찬성인데... 불참비를 걷는다는게 불참비를 걷는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하는게 목적이잖아요?
새터가 어떻게 보면 선후배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하고 학교에 소속감을 갖게 하려는건데.. 저도 신입생때 새터가기 싫었는데 억지로 가서 학교에 많이 적응할 수 있게 돼서 좋았거든요..
물론 다들 성인이니까 불참하고 싶으면 불참하는 거니 저렇게 협박하는 식으로 하는건 안되겠죠;
맞아요 ㅋ 불참비 걷는덴 다이유가있죠ㅋ불참비 없으면 학교행사 거의안갈걸요 ㅋ
괜춘한 장소 섭외하려면 돈도많이드는데 참가인원 돈만으로는 택도없는 경우도 있고요. 태도에는 확실히 문제가 있네요.. 학생들끼리 소통만 잘되었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진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