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의 귀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57214
물타기으 달인
급전이 필요할땐 증권계좌에 박아놓은 노잣돈을 씁니다
광전자라는 주식
2천원대일때 사서 6천원돌파했을때 팔아서
재미좀본거이씀ㅋ..
지금도 마이너주식으 급성장가튼걸 노리는
나는야 슈퍼개미!ㅋ
차트가튼건 전혀 볼줄 모르지만 삘에 강하다!
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저도 주식 좀 배아볼까 하는데ㅠ흐흐
서점에 주식관련책많아요ㅋㅋㅋ
한번 읽어보고 없는셈쳐도 무방할 정도의
자금을 들고 투ㅋ입ㅋ
저도 한 30마넌 갖고와서 지금 대략 백마넌정도 쌓음ㅋㅋ...
중학교 때
누나랑 엄마랑은 같이 주식 하고 그러던데ㅠ
나만 빼놓고ㅠㅠ하긴 내가 관심이 없었지 그 때느뉴ㅠㅠㅠㅋ
오 그래도 세 배 넘게 불리셨네요ㅎㄷㄷ
하나 잘 물고 탄거...ㅋㅋㅋㅋㅋ
순전히 운이라서 얼른 빼려구요..ㅋㅋ
제대로 공부해서 다시 뛰어들든가해야..
흐흐 건승을 빕니당ㅋ+_+
저도 시간 많을 때 이것저것 해보고 준비해야겠어요ㅠㅜ
조언ㄳㄳㅋ
굉장히 당황스러운 글내용이네요;;
ㅋㅋㅋㅋㅋ그러게요ㅋㅋㅋㅋㅋ
저도 당황스럽네요ㅋㅋ...갑자기 돈나올 구멍이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