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과목 궁금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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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문 생명이 다 망해서…. 이게 메디컬 지원할때 투과목도 막 1등급이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투과목은 2,3등급만 맞아도 원과목에 비해 이점이 있고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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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 의대가 일부 있긴 함
체감상 높2랑 중간1이랑 비슷한 듯
탐구를 뭘해도 1등급을 못받는거 같아서 답이 없네요… ㅠㅠ 올해는 가능할까했는데 개어려워서… ;;
투가산 주는 일부학교 + 깡표반영 부분적 유리
한약수라인에도 유리한부분이있나요?
깡표는 좀 애매한 게 올해 원과목이 불이었고 투는 물2화2기준 그렇게 어렵지 않았아서 서울대 말곤 이점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흠 서울대는 아예 생각이없어서 못가는거기도하지만…
올해 표점농사는 좀 망한 느낌이 있긴한데 1컷 47~48에 70 넘어가는거면 약간 유리하긴 하죠
올해 생명 35점 사문 39점인데…;; 탐구 그냥 그대로할까요 ㅋㅋㅋㅋㅋ 내년에도 학교다니면서 볼거 같아서 시간은 많이 없을거 같아요 올해도 다니면서봤는데
바꿔서 더 잘할 자신 없으면 그대로 가는 게 좋아요 입소문 따라다니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 있어서 근데 본인만의 근거가 있어서 넘어가는거면 넘어가는거 추천
너무 털려서 뭘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모의고사 풀때랑 현장체감이 차이가 심했어서..
그런거면 타임어택 없는과목 하세요 그건 극복하기 진짜 힘들어서 바꾸는거 추천
뭐가 있을까요.. 지금까지 화생지사문 해봤습니다 그중에서 생명은. 거의 4년동안했었는데…. 실력이 그냥 쓰레기인거 같네요
과탐중에는 지1지2가 있을테고 사탐중에선 지리 역사가 있겠네요 화2도 올해처럼 계속 출제된다면 타임어택이 없어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제가 작년에는 지1 했었는데 시간이 널널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었는데 그냥 제 문제인걸까요…41점이었습니다..
지1은 애매하긴 해요 올수 빼고 작수 6평 9평 모두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타임어택이 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아마 5분이라도 남는 걸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지2나 사탐을 해야할 것 같네요
지리같은건 시간이 남는 편일까요? 사문은 사탐인데 타임어택이 심하길래… 이게 제가 내년에 시간이 많이 없어서 하던거 하는게 나을거 같긴한데 고민이네요 ;;
위험한 도전이긴 해요 시간 없는 상태라면 더더욱 근데 제가봤을 때 생1이나 사문중에 하나는 바꿔야할 것 같네요 타임어택 2번 연속으로 보면 더 힘든 것도 있어요 인간 집중력이 40분이 한계라 지리는 암기 비중이 매우 높죠 텍스트 처리할것도 윤리 사문에 비해서 적은 편이고 계산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음 그냥 지금 학교과제하고 남는시간에 지리 인강을 들어볼까요? 물론 아직 메가를 살지 고민하고있어서 워낙 비싸다보니
개념 들어보는 게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대학 다니면서 하시는건 혼자 판단하셔야 할 것 같네요 제가 그렇게 해본 적이 없어서.. ㅎㅎ 저는 어차피 환급받을거 미리 사놓으면 좋지 하고 샀네요
넵 답변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리가 암기가 거의 전부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개념 다들어보고 문제 풀면 대충 윤곽이 보이는걸까요?
타임어택 없는건 쌍사가 짱이더라구요. 다 풀고 거의 10-15분 남아요
그런가요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쌍사의?? 제가 아예 안해봐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