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 암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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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해서 푸는 사문은 시험날 컨디션 영향이 너무 클거같고 변수도 심할거같아서 세계지리로 런할지 고민입니다 암기 잘하기는 하는데 개념 한달만에 다끝내는건 너무 대충하는건가요?
다들 세지 개념 얼마동안 끝내시는지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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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당연히 암기인데 개념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리의 꽃은 자료해석인데
노답입니다. 자료해석을 잘하려면 암기+많은 문풀이 필요해요.
다만 문제인거는 자료의 범위가 너무 넓다는 거에요. 인구, 산업구조, 국경, gdp, 수출액, 무역액, 국가면적 등등 너무 많습니다.
세지는 수능 마지막날까지 암기가 함께하는 과목이에요...
역사 공부하는 느낌의 쌩 암기는 적어보일지몰라도 머리에 넣어야 하는 자료는 생각보다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사문보다는 컨디션이나 변수 영향 덜받는 과목이 무엇이 있을까요? 생윤은 자신있는데 한과목이 고민이에요ㅜ
혹시 목표등급 물어봐도 되나요?
1등급이 목표입니다
차라리 윤사를 하는거 어떤가요?
생윤 잘맞으면 지리 권하기 애매한 이유가 저는 지리 잘맞는 편인데 윤리는 정말 안맞았거든요ㅎㅎ 그래서 뭔가 기질적으로도 안맞을 수 있을것 같고
무엇보다 지리에서 지엽을 내기로 마음먹으면 정말 온갖통계를 끌어올 수 있기때문에 암기력이 좋으시면 아예 암기범위가 확실한 과목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윤사를 안해봐서 윤사의 암기범위는 모르지만...
넵 도움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