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러야 하는 국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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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은 조금 세게 가져갔는데 진심입니다.
예측은 틀릴수있죠. 뭐 독서론은 가법게간다 => 이건 틀린 예측이 지만 근거기반예측이잖아요.
허나 저는 근거 1도없는 뇌피설 기반한 예측을 하신 분들은 지금 쯤 걸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데 이런 예측이요.
1.이번수능변별은 비문학이 아니라 문학에서나온다
=> 제가 올 수능 독서에 관한 글을 쓸때도 말씀드렸듯이 2024때마저 비문학에서도 난이도를 잡았고, 대수능에서는 비문학에서 변별을 안한적이 없습니다.
9평한번보고 어 이게기조? 라고 한건 그냥 강사로의 자질이 없는 겁니다.
2. 이번 비문학은 경제 혹은 일반 사회가 확실하다
=>
이건뭐, 23,24,25 가 다 법이 나온 상태에서 다른 것도 나올수있다?
한거 까지는 괜찮습니다.
저것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법을 배제한 강사는 튀고 싶었던거죠.
수험이 장난은 아닌데 말입니다.
3. 수능국어는 25보다 어려울수없고, 탐구에서 변별된다
이건 그냥 반박도 생략할게요.
24수능도 겪은 강사가 이런 예측을 한다라..
다시 말씀드리지만, 예측을 못한 강사를 탓하자가 아닙니다.
근거없는 예측을 한 강사는...네
하튼 국어 치신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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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4. EBS 외워라
이건 강사도아니라..
이거 진짜에요?
저딴식으로 말하는 강사가 있어요? 허허..
???: 이번 수능에서 비문학은 중하위권 변별용이다
문학이 변수다
그니까요..
저도 9모까진 그런줄 알았는데 수능이 이렇게 나올줄은…
근데 솔직히 학생분들은 착각할수있어도 강사란 사람이 착각하면안됩니다
근데 사실 탓하고 싶진 않은게 강사분들도 평가원 들어가 계신것도 아닌데 얼마나 많이 알겠어요.. 물론 정말 확신을 가지고 말씀하신건 아쉽긴 합니다
뭐라할까 이게 수능에서는 비문학이어려웠던건 상수였어서 상수가 바뀐다는 예측은 조심하는것이 강사의 기본자세여야햐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누구임ㅋㅋ
이분 누구임요?

박석준-이번수능 어렵다 독서 빡세게 해라오
히이익
그냥 기본적으로 저는 원칙적으로 낼 거(법) 내는건 당연한거니 그건 하는거고
혹시 모르니 예외적으로 내는 것(수궁가)에 대비를 해주는 것이 강사의 역할이라고 봐서
법도 일반사회도 보고, 인물명의 소설도 보며 판소리계도 다 보라고 하긴 했습니다.
전 강사의 역할이뭔지는모르겠으나,
학생들한테 마이너스가되는건아니라고봐서 그런부분만 저격했습니다
논외로 저는 강사의 역할이 크게 두 가지라고 봅니다.
첫째, 학생들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
둘째, 학생들이 간과하는 것을 보완하는 것
전자의 역할이 수능에 출제 확률이 높은 것에 대한 선별이라면, 후자의 역할은 전수조사로 대비시켜주기 혹은 나오면 큰일 나는 것에 대한 대비라고 생각해요.
번외로 본인 파이널 커리큘럼을 내놓고 아무 공지없이 슬금슬금 출시일 미루면서 학생들이 반발하니까 뻔뻔하게 ‘내가 이런거까지 해명해야 하나 싶다’ 면서 해명글을 올리는 강사도 있죠
순전히 ‘돈 벌려고’ 내놓은 강의 때문에 본인 전체 커리큘럼 밀린 거면서
누군가요
강력하고 민첩하면서 철저한 강사는 아니겠지…
아 ㅎㅎ
ㄹㅇ 저도 그강사님 솔직히 초반에는 호감이였는데 갈수록 ㅈㄴ싫어짐
강의수도 ㅈㄴ 현실성없고 파이널강의도 연휴에 ㅈㄴ몰아서 올리는걸 도대체 조금남은 시점에서 어케들으라는거임? 그냥 주차별로 올려주면 안되는거임?
그리고
강의계획표올린거보면 ㄹㅇ ㅈㄴ가관임 ㅅㅂ
하루에 국어5시간 박으라는것도 아니고 국어공부를 해본적 없는사람처럼 하는게 진짜 ㅈㄴ싫음
파이널에 국어강의만 3시간 듣는날도 있던데 ㅅㅂ 진짜 ㅋㅋㅋ
진짜 처음에는 ㅈㄴ좋았는데 내 잘못도 있겠지만 문학을 그쌤 수업들은게 ㅈㄴ후회된다
걍 독서,문학다 한 강사 들을껄
ㄷㄷ
1번에서 걸러지는 분들이 너무 많은걸요?..
그게그렇게많으면안되는데..
구라가 아니라 1번에서 웬만한 강사들 다 걸러지는 거 같아요
그렇게많은줄몰랐습니다만 사실이라면 다 걸러야한다고 봅니다.
25수능이랑 같은체제에서 9월하나보고 비문학 죽었다?
이건 분석이랄거를 해본적없는사람이죠
3번은 누구에요? 미친건가
24,25 모두 비문학에서 까인 나: ☠️☠️☠️
근데 본인도 과학지문, 그 중에서도 물리 지문은 거의 나올 가능성 없다면서 배제 시키지 않았나요..
‘거의’라고 했기 때문에 배제가 아니다라고 하시면 할 말 없긴 한데, 애초에 그러면 법지문은 거의 안나올 거 같다라고 한 강사님은 있어도, 무조건 안나온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강사님들도 존재할까 싶네요
저건 물리가아니라 화학공학/기술지문이라고 생각하긴합니다만, 그래서 근거없는예측을 말씀드린거기도해요!
독서론이 쉬울거다라는 예측은 비판안하지않습니까
아하 그렇군요
제가 글을 대충 읽고 잘못이해했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김승리쌤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