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특별한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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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 작수
나는 내가 남들이 1년만에 미적과탐을 다 하는건 불가능하다 말해도 나는 될 줄 알았음
실제로 거의 될뻔 했는데
갑자기 26 수능 생명이라는 재앙을 만나 멘탈이 다 나가고 4문제를 찍고 올줄은 상상도 못함
진지하게 3수를 해야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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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남들이 1년만에 미적과탐을 다 하는건 불가능하다 말해도 나는 될 줄 알았음
실제로 거의 될뻔 했는데
갑자기 26 수능 생명이라는 재앙을 만나 멘탈이 다 나가고 4문제를 찍고 올줄은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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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특별한 줄 알았음
아닌듯
고트가 맞는듯
생명은 아쉽지만..
이게 참 난이도가 얼마나 오르던 상관없이 찍는거로 등급컷이 유지되는게 좆같네요
지2 하쉴!?
해도 생1, 경제, 사문 중에 할듯요 솔직히 뭔가를 또 새로 하는건 지침요 올해 시발점, 오지개념, 한종철로 시작한게 어제같은데..
사실 농담으로 한거고 생명은 매년 그런거같아요..
님은 그냥 특별한사람이 맞음 걱정 ㄴ
올해 생명을 보고 1년 더 했을때 시간 안에 풀 수 있단 생각이 들던가요? 수능은 더 이상 노력의 영역이 아니라고 봅니다..
시험 끝나고 난 생각은 생명은 내 노력 부족이 원인이 아니란건 뼈저리게 느낌요 공부를 더 하던 덜 하던 상관없이 수능장 30분에 내가 뭘 했냐에 모든게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