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탐구 풀면서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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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이제 걍
학생을 평가하는 집단이라기보단
그저 어떻게든.. 학생을 나누려는 집단인거같음,,,
20문제를 다 풀어내는 사람이 손에 꼽는 시험에선
찍맞이 중요한 변별요소일 수밖에 없잖아..
근데 그걸 그냥 받아들이는 것 같음...
이렇게 되어버린 입시판이 서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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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꿀맛^^은 라면..그래도 마싯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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