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수능 총평 및 예상 1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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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선생입니다. 시험지 나오자마자 풀었지만 5:30-9시간 일이 있었어서 지금 막 총평을 올려봅니다.
한 줄 평: 평가원도 이제 찍맞신화, 영어 유기러들 대놓고 변별하겠다는 마인드의 시험지.
예상 1등급: 2.X%~3%내외 봅니다. 다만, 믿찍 삽4 요1 + 듣기 이슈로 2%이내까지 가도 이상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려웠습니다. 정말 어려웠고. 24는 본질적으로 어려운 영어 시험지의 전형이라서 어렵고, 2506은 안 지르던 대의부터 불 질러서 어려웠던 것이라면 2611은 현장에서 ㅈㄹ맞아서 많이 어려웠을 시험이라는 겁니다.
아마 차후 미화되고 나면 이게 왜 현장에서 어려웠나 할거고, 어떤 일부 강사들은 이건 너네가 영어 공부 안 해서 그런거다라는 가스라이팅을 할텐데 아닙니다. 걍 시험지가 ㅈㄹ맞은거에요.
대의 파악: 대의파악 자체가 무척 어려웠다고 보기 어렵습니다만, 현장 체감은 외부에서 평가할 난도보다 어려웠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지문도 은근히 안 읽히는 편이고, 여전히 선지에서 변별하는 기조는 유지했기에 현장 체감은 여느 평가원의 최신 기조를 반영한 시험지처럼 어려웠을 겁니다. 특히 제목은 25수능에 이어서 연속으로 불을 질렀는데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선지 싸움 이겨내는 연습 하셨어야 합니다.
진짜 홍보가 아니라 제가 이런 기조를 피델모에서 대놓고 저격을 했었고, 여기서도 재차 칼럼과 댓글로 재차 말했었던 부분 그대로 나왔습니다. 제발 이제 의심하지 말고 영어도 피지컬 강화와 함께 국어처럼 전략적으로 풀이해야 합니다.
함축 의미 추론: 무난하게 나왔다고 봅니다. 결국 제가 강조했듯이 21번은 빈칸추론이 아니라 '대의파악'처럼 핵심과 직결되는 것이 나왔습니다. 지문을 뚫어내는 것 자체는 쉬운 편의 지문은 아닙니다만, 나름 선지를 허무하게 줌으로써 밸런스 패치는 했습니다.
빈칸추론: 어려웠습니다. 빈칸을 오랜만에 깔끔하게 불을 질러버렸는데요, 상평 시절 냄새도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31은 솔직히 쉬웠고, 32는 작수에 이어서 32번은 쉽게 내지 않겠다, 결국 빈칸 주위 딸깍 하는게 아니라 핵심 파악을 제대로 하는 사람만 맞히도록 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 와중에 피델 푸신 분들은 해설지에 제가 강조한 막줄 놓치지 않기 썼음 답은 때려 맞힐 수 있었던...)
33-34는 걍 어려운게 맞습니다.
33은 방향성 확보만 했으면 무조건 낚시 걸리는 방식으로 방향성'만'이 아니라 범주/세부 서술까지 뽑았어야 했던 문제였고, 34는 선지 자체는 깔끔하게 냈으나 지문 자체를 어렵게 낸 옛 상평 느낌의 빈칸이었습니다.
순/삽: 순서는 개어려웠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순삽은 '쓰기'입니다. 쓰기답게 풀어야 되는 겁니다. '힌트'와 '단절'만으로 딸깍 가능? 개소리좀요...36에 어떤 힌트 보입니까? 39에 어떤 단절이 보여요...? 그만...제발 그만 ㅠㅠ
특히 37은 딸깍 원천 차단입니다. 내용상의 연결, 논리적 연결, 글의 위계화. 2년 넘게 강조했습니다. 다른 강사들보다 더더욱 많이 순삽 그렇게 풀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제발 영어 제대로 공부하셔야 합니다ㅠㅠ
요약문: 어렵지는 않았지만 믿찍1 터져서 오답률 떡상했을 겁니다. retain(보유하다)라는 단어 모르는 학생들은 일단 대충 감으로 방향성만 잡았을테니 더더욱 1번 찍게 되었을거구요.
장문: 무난했으나, 앞에서 멘탈 개털려온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문제. 특히 어휘가 3,5가 방향성 확실해서 좋긴 하나 제대로 글 타고 내려온 상황 아니라면 5로 향하기 쉽지는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때문에요. 다만 5 주위 문장만 제대로 해석했어도 5번의 반의어가 들어가면 매우 이상해진다는 점을 캐치했을 겁니다.
올 한 해 동안 공부하시느라 너무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영어 어려우면 어려운 만큼 입시에서 (ex: 성대 1=2) 타격 적은 경우도 있으니 멘탈 깨지지 마시구요. 남은 입시(논술, 정시 원서) 잘 마무리하는데 집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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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세개틀렷나요 ㅅㅂ 의문사왤케당햏디ㅠㅠ

저진ㅁ자존나열심히랬는데 3등급이에요
피델리티 80후반대였는데 72점이라서 슬퍼요
현장감은 더더욱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참 현장에서 학생들은 풀면서 속 타고 심장 뛰어 죽겠는데, 이후에 사후적으로 미화하기는 좋은 시험지 같습니다 ㅠㅠ
ㅠㅠ
9모 3 => 수능 1 인간승리
정말 대단하십니다.
영어 100점입니다
저는 상평시절 문제집 중고로 사서 풀었고 도움 엄청 됐어요 진짜 꼭 푸러보세요
여기서 어떤분들 1등급 5,6퍼로 보던데
자괴감 들엇습니다
3~4퍼는 나올 수도 있을지언정 5~6퍼는 절대 아닙니다. 나올 수가 없는 시험집니다. 애초에 빈칸 어렵게 내고 순삽에서 딸깍 원천차단해놨는데 어떻게 1등급 퍼센티지가 그리 높나요 ㅠ
3,4퍼로 나온다면 머하러 절대평가로 한건지 모르겠네요ㅠ
진짜 수능장이어서 그런지 특히 언어 과목은 진짜 글이 너무 튕기는거 같네요ㅠㅠ
이번 시험이 참 튕기기 좋은 시험지였습니다 ㅠ
1등급 4%가 딱 기준같아요
2411이나 2609가 1띄우는 마지노선
2506 2611은 걍 여지없이 2
영어 절평 되고 여러모로 말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교육계 내부에서(특히 교협 등) 어차피 입시에도 덜 들어가는데 절평+쉬운 기조는 허용 안 하려는 추세는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높으신 분들 한 마디에 언제든지 12~14% 낼 수도 있는게 평가원이니까요 ㅠ
전 지금까지 평가원교육청 올해 다 1이었는데 갑자기 3떴어요... 진짜 어떻게 하죠ㅠㅠ
24번 그래서 4번은 왜 틀린건가요?
1. 지문을 '관통'하는 내용은 Culturetaintment가 (+)기도 하지만, (-)의 측면도 있다라는 점을 제시한 것이지, 그냥 마냥 (-)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4번은 (-)만 갖고 있기에 포괄하지 못합니다.
2. 컬처테인먼트도 아니고 New cultures가 (-)하다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poisonous fruit면 독이 든 과일이니까 poisonous에 (-)가 있고 fruit에 (+) 의미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요?
상군님...독이 든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비타민을 먹게 되니까 (+)도 있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그냥 죽으니까 (-)가 훨씬 큰 겁니다 ㅠㅠ
+ 위에 써놨듯이 New cultures부터 X입니다.
전 고민하다가 말씀처럼 new cultures가 틀린거 같아서 2번 찍긴 했는데 뭔가 '독이든 성배'랑 비슷한 의미라는 생각이 들어서 헷갈리더라고요...
'독이 든 성배'로 해석하신 것부터가 일단 영어는 잘하신다는 증거인데(정말입니다. 못하면 그 쪽으로 감을 잡지 못했을 겁니다.)
다만 정답 선지라면 당연하지만 핵심인 '상업화로 인해 컬쳐테인먼트가 본래의 가치를 잃어버림'이 어떻게 재진술되더라도 있어야 합니다.
작수에서 핵심은 selfie는 이전에 self portrait가 해왔던 'depict'의 역할을 새롭게 계승했다입니다.
그 것이 latest innovation + representing ourself로 나타난 것을 생각해보심 될 듯 합니다. ㅎㅎ
듣기는 어려운문제가 잇엇나용?
계산 문제 낚시 + 간접 말하기 약간 까다로웠음 이슈 빼곤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거 째째하게 할인을 안해주더만요
피델모 정말 잘풀었고 영어 하루에 꾸준히 했는데 85 2 떴네요
잘못하면 3등급 나올 뻔해서 그나마 2등급 지킨게 다행일 정도...
그래도 1 못받은건 참 아쉽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ㅠㅠ 근데 진짜 위로는 안 되시겠지만 이번 수능 85면 좀만 무난한 시험지였다면 충분히 89~91점대 나올만한 실력이신 겁니다. 피델모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순서만 둘다 꼬라박고 95점나왔습니다.
셀프오리엔티드 그 한줄덕에 나온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그렇게 부분적 판단으로 매 문제들을 지워나오셨어야 했습니다...ㅠㅠ 정말 잘하신 겁니다.
87점이네요 ㅠㅠㅠ 뭐가 문제였는지…

항상 도움되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이번에 단어가 많이어려웠나요..? 워마는 많이봤는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많이나왔네요ㅠ 대의파악부터 막혀서 순서손도못댐;
아 피델리티 저작자이신가요?
수능 3주전, 토욜마다 1회차씩 총 3회분 풀고 갔는데 도움많이 됐습니다 69 4등급에서 이번에 2등급... 휴!
네 피델리티 저자입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 나중에 시간 나시면 후기 하나 정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왜 메인에 안걸려있었던거지;;2409 문의당기, 신분제 -> 영어 불
2411 잊잊잊 -> 영어 4퍼
2506 에이어 -> 영어 1퍼
2611 칸트 -> 영어 2퍼 예상
불국어와 불영어는 이제 세트인가.. 2411 때는 그래도 직관으로 88까지는 나왔던 거 같은데 2611은 풀면 몇 점 나올까 궁금하네요
그래도 2등급 아니실까 예상해봅니다.
"순삽은 '쓰기'입니다. 쓰기답게 풀어야 되는 겁니다." 라고 하셨는데 혹시 관련 칼럼이나 구매할 수 있는 컨텐츠가 따로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제가 따로 강의나 교재를 판매하지는 않다보니...제 실모를 구매하시면 해설지에 많이 담겨있긴 합니다 ㅎㅎ...관련 칼럼은 제 이전 칼럼들(영어 십계명 등)을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피델리티 풀고 순삽에 눈떠서 순삽 1개틀리고 85 2등급 안착했습니다! + 대의파악에서 다른거 다 떠나고 핵심만 보려고 했더니 24번도 풀어낼 수 있었던거 같네요 ㅜ 다른 영어 컨텐츠 없이 마지막에 피델리티만 풀고도 괜찮았습니다!
너무나도 다행입니다! ㅎㅎ 도움이 되었다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시간이 되신다면 피델 후기 하나 정도 올려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이 시기에 할 공부 질문드려도 될까요 6모 92점 9모 87점 수능 81점 맞았는데 난이도와 관계없이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마지막에 남겨둔 33,34는 발췌독으로 컴싸들고 허겁지겁 풀어요 근데 이게 모고에서는 정답률이 좋았는데 이번 수능에서는 완전히 안되더라고요 사실 이번 수능 보는 내내 뭘 읽고 있는지 모르겠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수험생활을 해보니 오히려 하반기에는 영어 성적을 올린다기보단 유지하는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그래서 영어만큼은 미리 시작해두려는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단어(고1용 단어 워마 베이직부터...생각보다 수험생들이 단어 누적을 안 하고 수능 2000 및 빈출단어집으로 넘어가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 좀 난도 있는 구문책 하나 제대로 떼기. 이것만 하시고 내년 맞이하셔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아마 절대적 실력 부족보다는 현장에서 당황하신 것도 클 거라서요.
혹시 구문책 추천도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