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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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개하찮고 만만하고 열등한 밑바닥 ㅈ밥새끼들한테
두려움을 느끼고 긴장하고 무섭고 어렵게 생각했는데
진짜 힘을 가졌거나 그럴 예정인 사람들한테는
별 두려움 없이 친근하고 쉽게 생각하고
어렵지 않게 대했던 것 같네.
참... 그 때 내가 왜 그랬었지..
물론 그 때 난 몸이 작은 어린이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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