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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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생이라 공부중인데 과와학생들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컷보니 역시나 불이었네요..
제가 봤던 22도 국어가 너무 어려웠어서 현장에서 낙담했던 기억이 있는데 보통 이럴땐 멘탈만 잘 잡으셨으면... 생각보다 원서쓸때 ㄱㅊ다고 느낄겁니다.
아시겠지만 불수능이 물수능보단 체감상 대학가기 쉽다고 느껴집니다
최상위권의 경우 몇개 실수해도 의대가 생각보다 컷이 낮다거나,
국어가 저래버리면 원래 한지문 버리던 친구들도 반사이익을 보고.. 아마 딱 시간 간당간당하게 풀던 어중간한 상위권들이 가장 걱정이네요
원서영역 남아있으니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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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인성 삐뚫인가 ?? 아무도 웃지마!! 이런마인드??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어중간한 상위권.. 그게 저였네요 9평대비 백분위가 30 떨어질수가 있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그냥 ㅋㅋ..
불수능이 이래서 잔인해요.. 위태롭게 쌓아올린 실력들이 다 휩쓸려가거든요..
고생많으셨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