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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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밥인거 감안하고 들어주시면
전 화작선택자인데 화작은 너무 쉬워서 답이 다 보이는 수준,
비문학 법지문은 소재가 쉬워서 술술 읽혔지맘
철학이 일단 이해하기 난 존나 어려웠슴... 칸트 개새끼... 열역학은 글고 진짜 엥간한 문과는 다털릴거임 수학적 개념 없으면 존나힘들듯...
문학은 문제는 쉬운데 지문이 고전 읽기가 너무 난해했어요
그래도 일수도있고 아닐수도있다? 그정도 급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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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 필요없는 스펙 6 4
100에서 저거뺀만큼 중요하단 뜻이군
어케씀이글
국어만 보고 나옴요
법지문 뭐나왔나요??
보증이랑 담보요 보증부분이 좀 빡쎘음
근데 읽히긴 잘 읽힘
소유점유보다는 쉬웠나보네요
네 그건 확실 ㅋㅋㅋ
님 기준으로 국어 불이었나요 물이었나요? 아님 그냥 보통? 개인적인 체감 난이도 궁금해요
약약불 정도 인거 같아요 비문학말고 다른것만 다맞추면 비문학에서만 최종승부가 갈릴듯
다른건 다 문제는 무난했어서
소재만 봐도 어렵네
불이라고 보믄 되나유
약불인거같아요
그럼 독서에서는 이과 위주의 소재가 많아서 난도가 있었나요? 화작은 쉽고 언매 문학은?
네 그 이과위주 열역학 지문이 씹이과위주라서 진짜 어설픈 문과 사람은 손을 못댔을거같아요
칸트가 나왔군요..
혹시 언매는 못보셨죠?
넹 ㅜㅜ
꿈을꾸시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소재가 많다기보다 열역학 한 지문이 어려웠단 얘기군요
네 ㅜㅜ 그게 쪼끔 상당히 난해
문학 되게 어려웠지 않아요?
문학 선지로 해석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할만했을거같아요
근데 깡으로지문 이해하려했으면 개멘붕왔을듯
칸트는 생윤 윤사했으면 유리할까여?
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네요 ㅋㅋ 용어의 익숙힘이 다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