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질문,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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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삼의 겨울나무를 보며.
이육사의 황혼.
지향까진 맞겠다만, 극복의지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인터넷에 치면, 극복의지라 나와서요.
극복의지 맞아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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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rbi.kr/00031443913/ 구매자가 몇 없으시지만...
겨울나무 -> 극복의지 없음
황혼 -> 극복의지 허용 가능. 인간의 본질적 외로움 이겨내기 위해 '입술을 보내련다'
외람된 말이지만 그냥 저는 개념어보다는 아 이 시는 늙어가는 것에대한 시구나~ 이 시는 인류애에 대한 시구나 이렇게 외우는 편인거같아용
겨울나무 화자 결핍없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