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수능국어는 사설이랑 비슷했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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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의 그 특유의 느낌은 살아있었음?
원체 전부터 국어를 못했다보니 모르겟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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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느낌이 더 찐했나
사설보다 매끄럽게 읽힐거임
그러면서 난이도는 끌어올린? 잘못하면 쭉 미끄러지는 그런 느낌인가
…
오 10덮이 내 국어 커하였는데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ㄱㅅㄱㅅ
수능은 그걸 초월하는 뭔가가 있음
확실히다름
솔직히 이감 6-13 수능장에 갖다놔도 저는 구별 못할거같음
그냥 약간 진실의 방같음 그 어떤 잡기도 통하지 않는 느낌이라해야하나
답은 명쾌하게 떨어짐? 아님 걍 사설처럼 똥 덜싼느낌으로 찝찝한가
전 작수만 봤는데 작수는 ㅈㄴ 명쾌했어요 작수때 태어나서 첨으로 문학 다맞아봄 그 어떤 실모 평가원 교육청 포함해서
10덮 87맞아본거 빼고는 국어가... 어렵던 쉽던 점수대가 80초-70후로 일정해서... 그러다 한번 삐끗하면 60점대도 정말 간혹가다 뜨는 그런 상황이라 n이 쌓였는데도 무섭네용,,
하 전 평가원 점수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인데도 너무 쫄림 ㅋㅋㅋㅋ 하 잗수만큼만 나와도 행목할듯
문장문장마다 돈 존나 처바른 느낌이 들긴 함 ㅇㅇ 근데 사설 평가원 섞어두고 골라보라하면 못맞추긴할듯
독서지문ㅇㅇ
답이 사설처럼 똥 덜나온 느낌으로 찝찝하게 나옴? 아님 명쾌하게 딱 떨어짐? 어디에 좀 더 가까움뇨?
대신답변 ㅈㅅ 코끼리똥 싸고 닦았는데 안묻어나온만큼 깔끔함
오 그럼 뭐... 정상적인 패턴으로 나온다면 약간 10덮같은 느낌일라나
딱 그느낌 ㅇㅇ
평가원은 이의제기 피할려고 오답엔 확실히 오답인거 박아두긴함 좀 안보이게 넣어둬서 글치 의견이 갈릴정도의 애매한 오답선지는 안쓰는듯
근데이것도 ㅋㅋㅋ 그냥 의식하고 풀어서 느껴지는걸수도있고… 나도 고인물은 아니라서 잘 ㅁㄹ게뜸뇨 헷
독서나 문학에서는 생각보다 티가 안 날 수도 있는데 화작이나 언매 퀄리티가 압도적으로 다름
사설 << 그 글의 핵심 구조를 파악한다고 해도 안풀릴때가 많음
기출 << 그 글의 핵심 구조를 파악하면 다 뚫림, 틀려도 실수일 가능성 농후
적당한 난이도는 비슷한거같은데 틀리라고 내는 문제에서 사설과 평가원이 좀 괴리감이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