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5466642
수능은 마치 여행을 떠나기 위해 타는 기차와도 같다.
출발 전에는 짐을 챙기고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귀찮고 벅차게 느껴지고,
기차 안에서는 좁고 답답한 자리에서 몇 시간을 보내야 한다.
하지만 그 시간을 지나 목적지에 도착해 기차에서 내리는 순간,
마침내 내가 바라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우리는 모두 그 순간의 즐거움을 향해 가고 있다.
그러니 끝까지 함께 힘내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옛말에 2과목은 거르라하였네 11 1
내 그말을 믿디 못하야 69모 믿고 화2로 신청하였건대 국영수 121에 놀란가슴...
우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