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에서 길을 잃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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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윤리과목이 끝도 없다는 생각 해보신적 없나요?
저는 8월 까지만 해도 윤리와 사상을 택한것을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분명 외울것을 다 외웠고 책에 있는걸 다 봤는데도 새로운 선지만 나오면 대처가 안되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코드원 윤리를 접하게 되었고 9모 직전 일주일을 갈아넣은 결과 6모3에서 9모1 까지 띄울수 있었습니다 윤리는 더이상 암기로 되는 과목이 아닙니다 원리를 이해해야 새로운 선지에 대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진정 1등급을 원한다면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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