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 ox퀴즈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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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홉스): 주권을 지닌 대표자가 백성에게 행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권리 침해가 되지 않는다.
2.(정약용): 행사로 말하면 선을 하기 어렵고 악을 하기는 쉽다.
3. (칸트): 감정이 도덕적 행위에 기여할 수 있는 경우는 존재하지 않는다.
- 4. (스피노자): 신의 절대적 재량에 의해 모든 것은 예정되어있으며 오직 필연성에 의해서만 존재하고 작용한다.
5.(벤담): 처벌과 위법 행위 간의 비례를 세울 때 형벌의 질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
- 6. (주희): 마음과 이치는 본래 하나이므로 둘로 나눌 수 없다.
- 7. (아리스토텔레스): 실천적 지혜를 발휘하여 덕과 악덕 사이의 중용을 발견하여야 한다.
8. (키르케고르) 신에게 귀의한 인간도 자신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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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xxxxxo

점수: 8/8너무쉬움?
ㅇㅋ 맵게가져올게
아 내가 맞출려했는데
프사는 왜케 귀여운거했음 열받게
이것도 수완이에요?
이건 좀 짬뽕임요 근데 수완 지분이 높음
음 지분이면 높음이 아니라 큼 이어야 하나
헷갈리네
하아 윤사 하지말껄 조까치 어렵네
동양 처음할때 울었던거기억남
나도ㅋㅋㅋㅋ
근데 이거 내가 수완을 안해서 어려운거맞지 그렇다고해줘
맞는거가틈ㅋㅋ 수완에서밖에 못본 말들도 많고
애초에 내가 보고 헷갈렸던거중에서 올린거심.
수완 죽음의 벼락치기 드간다
마음과 이치는 본래 하나이므로 둘로 나눌 수 없다.
해설좀 들을 수 있을까여
저도이것만틀렸는데
심여이일…? 이거 말하는것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해설듣고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