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구 역대 기출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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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령 잡아먹히는게 가장 충격적이었음
저게 기출에 있긴 한데 문제수가 개적으니까
애초에 현장에선 해령이 잡아먹힌다는 가능성을 배제했음
당연히 중간에 볼록 튀어나온놈이 해령이겠지
그래서 고지자기 줄무늬도 대칭 느낌이네
뭐 확장속도가 달랐나보지
어? 근데 그러면 A는 어케 이동하냐?
아....
이런 흐름으로 ㅈ된 문제
‘어느’ 판<<<이거랑
판 이속조건 못 따진게 컷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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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경제통상 빠질 사람 없나요ㅜㅜㅠ 지금 예비 5번인데 전화 추합만 남았습니다
전 231120
식현상이엇나 그게
그것도 저 어지러웠던 기억은 남
역대 식현상 기출 난도 1위인듯
먼 문제지
작도해서 푸는 문젠가요
아 그거 맞네 ㅋㅋ
십 저도 해설은 안봐서 이번에 보는데
문제가 그냥 얼탱이가 없더라구요
이게 수학이야 지구야...
지학 기출 처음 풀었을때
이새끼는 현장에서 만나면 영원히 못풀겠다 싶었던게
231120 251120이었음
내가 23현장으로 풀었고 25는 안풀어서
사실 25 내려치기 하고 23 올려치기 할 수도 있는데
이번에 25 풀어보니까 시발
25는 압도적이더라...
23은 그냥 잘 만든 시험지였음
25는 진짜 ㅋㅋ
25 걍 신혁모임
내가 공부량이 딸려서 25를 더 어려워하는걸지도
23은 그냥 신선했고
25는 순수 체급으로 짓누르는 기분
25 작년에 쳐맞았는데 2,3페이지부터 느낌이 달랐음 걍.. 하 이게 왜 첫페이지에 시대인재 서바이벌 모의고사 29회라고 안적혀있는지가 의문이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