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인강 듣기전에 기출 풀려는데 어떻게 풀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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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로 내년 수능 준비중입니다.
문법 지식을 다 잊어버려서 얼마전에 문법 ebs 인강 하나 완강하고 이제 슬슬 기출로 넘어가보려고 합니다.
다만 국어 기출은 독서 / 문학 / 언매 로 나뉘어져있고 많이들 추천하는 검더텅은 진짜 두껍더라고요
내년 인강 강의가 올라오는 2월까지 약 3개월동안 기출 돌릴 생각인데 이 3분야를 어떻게 돌릴지 감이 안잡힙니다.
일단 시간분배는 분야별로 1달, 교재는 검더텅 생각중입니다.
다만 순서가 고민인데 그냥 독서 -> 문학 -> 언매 순으로 순차적으로 끝내는게 낫나요? 이걸 매일 따로 섞어풀지 그냥 분야별로 순차적으로 풀지 좀 고민됩니다.
질문을 요약하면
1. 국어 검더텅기준 분야별로 1달잡고 푸는거 괜찮나요? 현실성있나요?
2. 독/문/언 한번에 한과목씩 집중해서 푸는게 낫나요? 아니면 매일 섞어서 푸는게 낫나요? 아니면 뭐든 상관없나요?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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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작정 푸는건 비추임요
무작정 푼다는게 어떤 의미인가요? 제가 문법 기초지식은 거의 잊어버려서 따로 준비했는데 그거 말고도 따로 준비할게 있나요?
독서 문학 풀때 본인 나름의 독해방식이 있나요?
마지막 수능 본지 좀 많이 오래됐긴했는데 그때 나름의 요령은 있었고 그걸로 고정 97~100은 나왔어서 일단은 그렇게 풀어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트렌드랑은 많이 달라졌을테니 기출로 최신 트렌드에 적응하면서 수정할건 수정하는 식으로 해 볼 생각이었습니다.
양적으로 한달에 한권은 문제는 없음
아하 불가능한 양은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피램이나 국정원 ㄱ
인강보다 책 읽으면서 생각하는게 더 좋은듯
방금 찾아보니 피램은 기본서/기출 같은 느낌이고 국정원은 기본서같은 느낌이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기출은 그럼 검더텅보단 피램이 낫나요?
ㅇㅇ 그냥 기출문제집 <<< 피램같은 자습서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피램도 9개년이라 부족할거같진 않네요. 검더텅이 해설이 좋다해서 이걸로 해볼 생각이었는데 피램도 평가 괜찮은거보니 이것도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나이 있으신 재진입자면 그냥 2206부터 80분 한세트씩 쭉 풀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아 유형별보다 연도별로 푸는 방법도 있군요. 해설때문에 책은 구매해야 할 것같은데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