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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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침.
중3때 영재고 간다고 난리친것부터 꼬인것같음.
그냥...이젠 무슨 모의고사를 봐도 국어 75, 수학 84 고정인데 뭘 잘났다고 그땐 그리 유난이었을까
그냥 대가리가 안되는 새낀데 너무 많은걸 바랬음.
주변에서 잘한다 잘한다 해놓으니깐 진짜 잘하는 줄 알고 있던게 문제였을까
모르겠음. 그냥 수면제 먹고 깊은 잠을 잔 후 3월에 깨어났으면 좋겠음.
안깨어나도 좋으니 걍 이 개같은 기분이 사라졌음 좋겠음
ㅅㅑ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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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의 담원팬들 출첵하자 5 1
ㅅㅂ 나부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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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세트까지면 용스틸하는쪽이 다이기는거같음 ㅋㅋㅋ 0 0
그만큼 팽팽하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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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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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루 담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