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미지정 사태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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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펌 채용 마감했는데도 올해 합격자 중 862명(72%)가 미취업이라고 합니다.
저 중 150명 정도는 학부 재학생이라고 하니까 제외하고 봐도 합격자 1200명 중 700명이 전문직 자격증 따고도 1년을 백수로 살아야 하는데, 이쯤되면 제도 개편을 하든 감원을 하든 해야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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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이정도 미지정이면 리만급 아님? 몇년전까지만 해도 빅4 인원 늘리고 했었는데 사태가 좀 안좋긴하네요
경제불안정+AI로 인한 효율성 증가
많이 븥는 대학은 미지정 감수해야죠 to가 대학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큰일이네요. 사실 작년부터 이슈가 되었지만, 워낙 회계 인원들은 주기성이 있어서 올해는 좀 괜찮겠지 했었는데...ㅠㅠ
이제 진짜 씨파 따고 인더 가는 비율이 많이 늘 것 같네요..

CPA갤에서 1차생 vs 미지정 떡밥으로 불타는거 재밌던데 이거 진짜 심각했구나많이 붙는다고 좋은건 아닌 게 로컬 포함 미지정 없는 대학이 작년 3개 올해도 3개 서울 연세 서강
없긴 뭐가 없음
CPA 관두고 수능판 진입하길 잘했다
문과는 뭐해먹고사냐...
전문직은 굳이 신경쓸 필요 없음 , 어차피 실무수습만 받고 인하우스로 가면 돼 , 차피 법인런 칠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