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중딩들이 불쌍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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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역시나 광역시에 준하는
수준의 지역일수록 학구열 심한 동네
특히 초딩 고학년 때만 되어도
현실 감각 눈 뜬 부모들 같은 경우에는
학원 다니게 하는 부모들 개많음
벌써 4,5,6학년만 되어도 국영수 학원
다니고 심지어 밤에 집에 오는데
가방이 무슨 애들 덩치 대비
ㅈㄴ 무겁게 무슨 군장 마냥
메고 다니는 애들도 있음
ㄹㅇ 90~00년대라면 그렇다 쳐도
지금 보는 입장에서는 ㄹㅇ 불쌍한
것도 불쌍한데 조기 사교육 때문에
자살하거나 정신과 내원하는 학생들
ㅈㄴ게 많이 나옴 ㅇㅅㅇ
오죽하면 ADHD 치료제가
공부 잘하게 만드는 약이라고
홍보까지 하고 ㄹㅇ 가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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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강요하는 게 아니라 초저학년 때 수학과 관련된 보드게임이나 책읽기 위주로 노출시켜서 생활화한 애들이 알고 보니까 중고딩 되어서 공부 잘하는 사례들이 차고도 널림
계산기를 안 쓰고 두뇌 즉석계산 기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