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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일 [1322412] · MS 2024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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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을 부정하냐 긍정하냐의 차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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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스스로 선택해서 죽는거에 가까운데 자살은 그 죽음으로 초래되는 이타적 결과가 없는거고 희생은 죽음으로서 타인이나 사회한테 기여가 되는 부분이 있는거 아닌가요
이타적 결과만 있으면 희생인가요 그럼 한강에 뛰어들지말고 집에서 목매달고 유서에 실험용 시체로 기증하겠다고 쓰면 그것도 희생이 되는걸까요
좁은 의미로는 직접적인 기여가 있어야하는거고(예를 들자면 장기 이식 요구자가 있는데 스스로 장기 이식하면서 죽겠다 하는) 님이 말씀하신것도 실제로 그렇게 되면서 기여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넓은 의미에서는 희생이 될 수도 있죠. 근데 직접적인 기여가 있는게 아니라면 희생보다는 자살에 가깝다고 생각
장기 이식 수요가 없는 경우가 있을까
목적의 차이인듯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26수능 사회문화 100, 생명1 99 사문/생명1 전문
노베에서 중앙까지
EBS 멘토 출신 한의대생의 1:1 밀착 과외
국어(언매)/확통/윤사/사문 과외
2027 수능 D - 190
둘 다 스스로 선택해서 죽는거에 가까운데
자살은 그 죽음으로 초래되는 이타적 결과가 없는거고
희생은 죽음으로서 타인이나 사회한테 기여가 되는 부분이 있는거 아닌가요
이타적 결과만 있으면 희생인가요
그럼 한강에 뛰어들지말고 집에서 목매달고 유서에 실험용 시체로 기증하겠다고 쓰면 그것도 희생이 되는걸까요
좁은 의미로는 직접적인 기여가 있어야하는거고(예를 들자면 장기 이식 요구자가 있는데 스스로 장기 이식하면서 죽겠다 하는)
님이 말씀하신것도 실제로 그렇게 되면서 기여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넓은 의미에서는 희생이 될 수도 있죠. 근데 직접적인 기여가 있는게 아니라면 희생보다는 자살에 가깝다고 생각
장기 이식 수요가 없는 경우가 있을까
목적의 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