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샤 이거 수특 오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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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전파가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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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쯔위 22 1
살....려......주.....세....ㅇ......(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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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2
아니지않음?
그럼 이두문자도 한자가 신라에 먼저 전파 된 이후 이두문자가 만들어진건데 왜 자극전파임?
자극전파 아니고 발명이 맞음
그럼 이두는 머임?
이두가 머임
신라에 한자가 먼저 전파되고 그 후 한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두문자를 만든 사례요. 모든 참고서 교과서가 자극전파의 예시로 드는 친구랍니다
그 경우는 한자가 그 나라 문화에서 쓰인다는 맥락이 없을껄요
한자가 유입되었고 한자가 그대로 전파되기 전에 자극전파를 한 맥락으로 기억허는데 그건
이두문자는 실제로 존재하는것이고 우리나라?에서 한자가 사용된 사실도 맞잖아요
발명임요
이두문자는 왜 발명이아닌가요?
이두문자에 대한게 ㅇㄷ나옴?
저 상황이랑 이두문자랑 똑같다고 느껴지는데 이두는 모든 교과서 참고서에서 자극전파의 사례로 소개를 하니까요
앞에 수식어가 괜히 딨는게 아닐텐데
이두문자의 사례랑 1ㄷ1 대응되는건 아닌거같네요
넵 알겠습니다,,
‘전래된 후 많은 국민들이 믿고있는‘에서
외래문화에서 자국문화로 변했음을 캐치해야함
어렵다
윗분 댓 보니까 알겠네 서양에서 전래된 후
’ 많은 국민들이 믿고있는 ‘ 이게 자국 안에서니까 발명임
흠흠 어렵네요
근데 이렇게 풀면 해설이랑 완전 다른데 흠…
ㄴ
현생이 아니라 제시문 내에서만 판단을 해야죠
그렇군요
일단 사만다team에서는 수특 오류라고 하시네요. 누가 맞는건지 참,,
당연히 평가원이 인증한 교재를 따르는게 맞죠
??저거랑 똑같은 논리로 적중예감 파이널에도 나왔음 그래서 수특 베꼈구나 생각했는디..
몇회요?
4횐가 그랬어요 그쯤 어딘가?
안녕하세요 사문이 먼저다 경제인입니다.
해당 문항을 보고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우선, 타국에서 전래되어 "오랜기간" 향유되는 경우 자문화로 굳어지는것이 맞습니다.
가령 과거 문익점 할아버지를 통해 우리나라에 직접 전파된 문화요소인 "솜"을 이제는 더이상 중국 문화요소로 인식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해당 문항 선지에서는 전파가 된 후 상당기간 해당 국가에서 문화 요소가 향유되었다는 표현이 없어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ㅠㅠ)
+ 자극 전파는 문화 요소 자체의 전파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타 문화요소에서 "아이디어"만 전파가 됩니다. 해당 선지에서 00종교 자체가 이미 (과거에) 전파가 되었고, 국내에 자리를 잡았으며, 국내에 자리잡은 문화요소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기 때문에 완벽한 외재적 요인으로 판단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올해 이러한 논리의 문항이 출제되는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고민이 해결되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