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 선배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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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능장에서 긴장 좀 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전형적인 국잘수못인데
작년에 1교시 시작과 동시에 긴장성 배탈로
국어 말아먹고 그 꿀통 입시를 놓쳤던지라,,,
올해는 꼭 가야하는데 반복하지 않고 싶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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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빠질 가능성이 있나요?? 대기번호 듣고 귀를 의심했네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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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긴장되고 떨리실 것 같습니다1년 더해서 성적이더잘나올수있을까 두렵기도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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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가거든요.. 가보신 분 계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배탈이면 지사제 먹고 가셈
나도 매년 먹는중
오 이런게 있었군요
바로 약국 찾아가야겠네 감사합니다!!
병원이나 약국 가서 적당한 약 처방 받고 가세요 !!! 그리고 저는 그냥 9모 치러 온 거다, 생각하려고 노력했어요 수능 망한다고 인생 망하는 거 아니거든요 (이건 진짜임) 그러니까 마음을 비우고 망하면 어쩔건데 ??? 1년 더 하면 되는 거지 !!! (마음만 이렇게 먹어도 훨 편해요) 이렇게 생각하고 시험 봤어요
그리고 국어는 아예 날린 문제나 못 푼 문제가 있잖아요 그럼 그것만 틀렸다 난 00점은 받았다 이게 1컷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심신 안정을 위해서 수학 보기 전 쉬는 시간에 낮잠 잤어요
경험담 감사합니다..!
삼수는 안 되겠지만 맘 편히 봐볼게용
긴장 많이하는 사람이면 청심환 ㅊㅊ
평가원 때 안 먹어봐서…ㅜ
군대 갔다오면 긴장 거의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