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한의사 무시하는 거 졸라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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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750
환자를 위해? 환자들 죽어갈때 파업할때는 언제고? 엑스레이가 사람 죽이나요? 댓글이 더 가관임 고등학교때 성적 좀 더 높았던걸로 저나이먹고 우월감 느끼는거 진짜 한심해 보여요.. 지방 의대랑 경희대 한의대 입결 비슷했던 적도 꽤 있는걸로 아는데... 한의학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아직도 늙은 할배 한의사들이 음양오행거리는 걸 생각하고..
수험생 입장에서 마음 쓸만한 일은 아니지만 기사보고 답답해서 글 남겨요 ㅠㅠ 주변 친구 부모님들이 죄다 의사인데 친구들에게 한의학 관심 있다 할때마다 주변친구들이 안좋은 얘기만 하니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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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밥그릇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민감하죠
한의사가 할 수 있는 의료 범위가 커져서 의사랑 겹치면 수익이 떨어지는 구조라서..
그니까요 그런 이유인게 뻔한데 환자 위해서라고 위선 떠는게 너무 역겨움
한의사가 돈되는 술기는 가져가고싶고
환자책임은 안지고 싶어하니까 그렇죠
사람살리는일은 의사가 하고(소송위험높은) 비급여,비바이탈만 다가져가고싶어함
응급실에서 일하면 한의원에서 똥 싸놓은거 많이 치웁니다 의대생은 겪어보기전에는 모릅니다
네네 그래서 사람 살리는 위대한 의사들이 파업하셨군요 사람 더 살리려고 ㅠㅠ 의대생들은 사람살리는 피부과 성형외과 갈려고 혈안이구 ㅠㅠ 눈물나게 감동적이네요 증말 한의사들이 엑스레이 가져가면 늘어날 사망자들 생각에 너무 슬프네요 ㅠㅠ 제가 잘못 생각했어요
속이 뻥-
한의사도 돈이 되는 구조만 가져오려고 하는 거고
의사도 그런 속 보이는 한의사들한테 밥그릇 뺏기기 싫은 거고
의사 파업을 비난하지만
한의사는 애초에 지금 당장 없어져도 의료에 전혀 타격이 없기 때문에 의료인이 맞나 싶고..
다 똑같음
그리고 이런 글은 꼭 경한부터 합격하고 쓰는 것도 늦지 않을 듯요 ㅋㅋㅋㅋㅋ 아니면 간절해서 이런 글 쓰는 건가.. 그 시간에 기출을 더 보지
비판을 하려면 꼭 한의대생이어야 하나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의사들의 위선적 행태를 지적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제 합격 여부와 결부하는게 그냥 저에 대한 비난을 하고 싶으신 듯 하네요. 여가 시간에 뉴스 보면서 제 생각을 나누면서 공부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넵 ㅎㅎ 한의사들의 위선적 행태도 좀 보면 좋을텐데 글이 한참 치우쳐져 있길래 그랬네요
근데 까보니까 한의사도 한의대생도 아니고 명예 한의대생이라 당황했지만..
의사를 욕하지만 전에 쓴 글들 보니까 어떻게든 의대를 어떻게든 합격하고 싶어하는 게 참 웃음벨입니다
아무튼 현역 때야 자신감 가득 차있다가 미끄러지는 게 다반수라 ㅋㅋㅋㅋㅋ 그거 조심하시고 마무리 잘해서 어디든 꼭 합격하시길~
의대 지망생도 의사를 욕할 수 있구요 저는 의사가 된다면 저렇게 격떨어지게 돈을 쫓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공격하기 위해 제전 글들을 정독하신것 같은데, 아시다시피 부모님께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니까요^^. 저 기사와 댓글을 보고 의견을 남긴 것입니다. 당신에 대한 모욕을 한적도 없는데 이렇게 수준 떨어지게 저를 공격하시니 당황스럽네요. 진로를 아직 정하지는 않았고 당신이 관여할 바도 아닙니다. 한의사도 위선 떨죠. 하지만 대대적으로 국민 신뢰를 배신하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았네요. 당신같은 사람 덕분에 애초에 신뢰하는 사람도 적으니까요. 논리에 밀리면 사람을 공격한다는데 그 말이 참 맞는것 같네요. 정 제 미래가 걱정된다면 이런 댓글로 시비나 털지 마시죠. 어이가 없어 반박을 안 할수 없으니까요. 혼자 찔려서 공격하신건 당신입니다.
누가 봐도 싸잡아서 매도하는 식의 공격적인 글과 댓글을 달면서 먼저 시비를 건 것은 본인이 아닐까요? 물론 의견 개진을 할 수 있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베이스로 하니 당연히 상대방 쪽에서도 좋은 말이 나올 수는 없는 거겠죠
거기다가 나는 죄가 없다, 격 떨어지게 돈을 좇지 않겠다 이런 식의 워딩과 스탠스를 보아하니 어떤 스타일인지 안 봐도 뻔하네요 돈 싫어한다는 사람이 돈을 제일 밝히는 사람인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의대 온다고 한들 얼마나 이기적으로 남 괴롭히고 소위 본인이 말하는 격 떨어지는 의사가 될 지 벌써부터 보입니다 님 같은 사람 여럿 봤거든요..
이전 글들 별로 정독하지도 않았는데 누가 봐도 너무나 의대를 가고 싶어하는 훌리인 게 의심되니까 말해봤구요
원래 훌리들은 거의 두 가지로 귀결됩니다
너무 가고 싶어서 단기 훌리하는 사람
못 갈 것 같으니까 내가 가지지 못한 건 부셔버리겠다는 일념 하에 훌리하는 사람, 결론은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죠
안타깝게도 어느 쪽인지는 보이는데.. 더 말하진 않겠습니다..
부모님께서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 만큼 꼭 어디든 합격하시길 바랄게요 ㅎㅎ 그리고 부모님 직업도 꼭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원래는 님 직업을 물어볼텐데 직업이 없어서 대신 부모님 직업 말씀해주시면 저도 딱 님 같은 스탠스로 똑같이 말해드릴테니까 기분 어떤지 말씀해주셔요 물론 도망가겠지만 ㅎㅎ 원래 이기적인 사람들 특징이 거울치료 해주면 못 견디고 좋아죽습니다 도망 안 가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