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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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핑이가 대륙 본토 내 범죄단체들 씨를 말리겠다고
중국 공안들에게 빡세게 단속하라고 지시 내림
그 결과 삼합회와 흑사회, 그 계열 하부 조직 폭력배들이
대륙 본토에서 마수를 뻗칠 수 없게 되자 대신 중국 자본의
힘을 앞세운 인근 아시아 최하위권 개발도상국인 캄보디아에
마수를 뻗치기 시작
최근도 아닌 몇 년 전인데도 불구하고
진핑이가 해외에서 개설치는 범죄단체들이 세운 범죄조직
애들 때문에 씨를 말리겠다 할 적에 중국 본토에서
대형 사기로 국가의 질서를 문란하게 만든 자에 대해서는
사형에 처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었음
그렇게 되어 약 5년 전인 20년부터 해서 나라 치안이 거의
반 병신이 되어 회생 불가에 가까운 미얀마나 캄보디아
으슥한 곳에 자본을 투자하여 범죄단지를 세우고
이 행각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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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범죄단지 최상위층은 중국 본토 출신 범죄조직인 삼합회와 흑사회, 그리고 그 계열 범죄단체들이라고 보면 됨
사기범, 강간범, 살인범, 마약범
4대 범인들을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