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윤리 환경 파트 잘하시는 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5137962
환경 파트에서 나온 모든 사상가들이 다 생명체를 해치지 않은 절대적 의무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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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똥글러 0 0
가 누구예용? 보고 배워야게땅 히힣ㅎ 똥글 양산해야징~ 우우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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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누구예용? 보고 배워야게땅 히힣ㅎ 똥글 양산해야징~ 우우웅 ><
뭐 “어떠한 경우에서도 생명체(동식물)을 해쳐서는 안된다 OX?” 에 대해 질문하신거 같은데 이거라면
답은 X로 맞습니다
인간중심주의(칸트,아리스토,베이컨,데카르트,아퀴나스
말 안해도 알져?
싱어
-인간과 동물 동등대우 반대
테일러
-불가피한 상황에서 (굶어죽기 직전)에 사냥>육식
-이런 최후적 상황에서는 신의의 의무 X
레건
-테일러랑 비슷한 맥락..
레오폴드
-생태계 전체선을 해치는 개체는 조절해야함
슈바이처
-육식 인정,But 그 과정에서도 생명을 존중
대충 이정도인데 짜피 이것도 딱히 필요는 없는게
“너 고기 안먹냐? ㅈㄴ 맛있는데”
이거 하나 생각하시면 됨.
우리가 배우는 사상가중에 육식은 폭력입니다~ 하는
극단적 비건은 없음요
요리업계에 살아있는 식재료를 손질할땐 고통없이 바로가라고 기절시키고 머리부터 칼로 찌르는걸 생각해보세요,결국 먹기위해 살생을 하지만
그 과정에서 최소한의
도리를 지키는 행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