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수능 국어 26번 풀이법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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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는 모습을 어떻게 확정할수있을까요?
기출 아무리 돌려도 애매하고 소거법으로 풀게 되는데
<보기>에서
"인간의 역사는 쇠락의 과정에서도 생성의 기반을 잃지않고, ~"
를 근거로 핀단하는게 그나마 덜 애매한데
약간의 애매함이 해결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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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는 모습을 어떻게 확정할수있을까요?
기출 아무리 돌려도 애매하고 소거법으로 풀게 되는데
<보기>에서
"인간의 역사는 쇠락의 과정에서도 생성의 기반을 잃지않고, ~"
를 근거로 핀단하는게 그나마 덜 애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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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93
가만히 잇잖음
자리를 지킨다는 표현을 잘못 이해하셧을 수도
이거인듯
‘오래’ 닫혀진 문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환경이 아무리 변해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잖슴
감사합니다 님 해석이 보기해석과도 일치하고 실전적인거같네요
지문을 자세히 보면
[기왓장마다 푸른 이끼가 앉고 세월은 소리없이 쌓였"으나" 문은 상기 닫혀진 채]
에서 자연<->인간 , 변화 <-> ~변화로
문의 변하지않는 속성을 강조시키네요
지문에 역접어를 주의깊게 봐야할듯
감사합니다
네 실전 수능장에선 자꾸 급하니까 내 주관을 대입해서 풀려고 하는데, 저런 문제가 특히 좋은것 같음. 기억상으로 저 지문세트가 전체적으로 피상적인 느낌인 문제들이 많은데 방금 말씀하신것처럼 진짜 정확한 근거를 지문에서 찾으려고 노력 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