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거의 100% 유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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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진짜 ㅈㄴ 지랄맞은 친구 하나 있는데 고1때까지 160이다가 고2때 갑자기 170까지 크더라
그러더니 지금 꽤 커졌는데 아버지 키가 좀 컸던걸로 앎
근데 맨날 새벽 4~5시에 잠 + 운동 안함 + ㅈㄴ 멸치... 암튼 그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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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능 D-50이네요. 작년 이맘때가 생각이 나요. 매일 6시에 일어나...
100퍼 유전은 아닌데
100퍼 선천적인건 맞는 느낌
후천적 노력을 해도 그 선천적으로 정해진 한계치에 도달하냐 마냐 차이인거임?
노력이 의미가 없는듯
충분한 영양만 공급되면 무저건 한계치에 도달

어릴 때 저체중이엇는데 그래서 그런가 설마솔지히 저체중정도론 별 의미 없는듯
지금 키 보면 나 < 아빠 < 남동생이긴함...
중딩때 새벽 3시에 자서 하루 4-5시간자는애있는데 190임요..

ㅅㅂ 난 중2 때까지 11시에 잤는데 왜유전적으로 한계가 정해져 있는 것 같달까
키가 100퍼센트 유전인건 당연하고 돈주고도 못늘림(키늘려주는 수술이 있다고 들었는데 부작용 엄청나고 걸을때 피들스틱같이 걸어야할꺼임)
얼굴은 성형하면되지만..
그러면 동성 형제자매끼리 키차이 많이나는 경우는 뭐임?
그런건 단 한번도 본적 없는데.. 그런경우가 있다고?
1/100000 확률의 돌연변이인듯;;
나 160 중반 남동생 170인데 이건 차이 많이 나는 케이스는 아닌가
친구중에도 형제랑 5cm 차이 있고
더 차이 심한 케이스 인터넷에서만 간혹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