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찬우 풀커리 탈까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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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테마 1.0까지 듣고 기테마 2.0 책이 온 상태에요. 기테마 2.0까지만 듣고 그냥 문풀 실모 무한반복 들어갈까요? 아니면 심찬우 n제랑 우만수까지 다들을까요? 아니면 n제를 빼고 우만수만 나중에 들을까요? 지금 시간이 얼마 없어서 문제푸는게 더 중요할거 같은데. 심찬우 선생님 커리가 결국 다 생글, 생감에서 강조하고 설명한 내용 적용하는 내용이잖아요. 남은 시간 동안 다 들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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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하세요.
근데 대부분 인강 커리가 다 그렇지 않나요? 새로 배우는건 초반 커리에서 배우고 나서 이후 커리는 그걸 계속 점검하고 적용하는 형식으로 가지 않나요?
저도 이게 심찬우 선생님만의 특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9모 전후로 심찬우 선생님 인강을 듣기 시작했는데 가끔씩 인강을 못듣는 날들도 생기고 하다보니깐 커리를 다 타는것이 애매한 상황에 와버렸어요. 물론 다 들으려면 들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인강이 시간이 좀 소모하다 보니깐. 정작 국어 기출 문제랑 에필로그도 많이 밀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남은 커리를 다 타는것이 맞는것인가 그냥 문제 풀면서 적용해나가면서 실모도 푸는 편이 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고 오르비 여러분들에게 질문해본 거였어요.
2.0 듣고 복습 하는게 나을걸용? 천우쌤 강의는 한 주에 한개씩 올라오는 만큼 볼륨이 큰편이라서..
밀린 기출이랑 에필로그 풀다가 잘 안 풀리고 하란대로 안 하고 있는 것 같을 때 수강했던 강의 다시 보면서 복습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