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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할지도 몰랐던 미래 2 0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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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나을까 쌤들 더프 치는 날만 결석하면 알긴 할텐데 더프치고 와서 저녁에 병원 가면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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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 분당 대치 2 0
원래 대치 현강 듣고 있는데 분당 대기 풀려서 연락왔는데 어디가 더 나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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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3 1
오르비 참가 ----> 대충격 수ㅁ휘 참가 ----> 찾음 오르비가 칼럼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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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고1 2503 12 1
통합과학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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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손놓은지 5개월 5 1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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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뭐 전날까지 오르비를하고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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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티 0 1
션티 지금 시작하려는데 키스세이브 건너뛰고 걍 다음꺼부터 해도 됨? 작년 모고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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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오르비아심 4 3
근데잘은모르시는것같음 수만휘나오르비가끔들어가서정보도좀얻고그러라... 고햇던적이있던걸로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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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 2컷 예측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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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이 6 1
전국1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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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사 다 썻당 1 2
이제 탈고만 하면 됨.. 11시에 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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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쿼티는 단점이 뭐임 13 9
오르비 팔로워 1000명 달성 전국 1등이지만 의대 안 가고 서울대->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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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존나 웃음벨 4 3
2찍타령 vs 1찍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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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직구 해야징 3 0
엔화 남은거 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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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는 그림이 없어서 그런가 0 0
속도가 빠르네 5페이지쯤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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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끼순이 오빠들 많네~~ 0 1
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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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큰일남 3 1
마따끄한테 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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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면서보기가좋은곳이많음 익선동이나인사동이나홍대쪽이라던지 그래서자주갓더니그런가봄 서울안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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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너무 못생김 이게 외모정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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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2503 총평 15 1
국어: 몽가몽가함, 마니어렴 89점 1 수학: 몽가몽가함, 30번은 은근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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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를 하면 0 0
재미만 존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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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임마 원래 이렇게 어렵나 3 0
ㄹㅇ 대가리 깨지는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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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학 사교육 최전선에서도 삼각함수를 빡쎄게 다루나요? 15 6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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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3 0
ㄹㅈㄷ 공부 안함 청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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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맛 안나노 2 0
뭐 재미난거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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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침을 해달라했더니 1 1
설대뱃달고 그러면 저처럼됨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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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할말없 10. 처음에 순간 연립도 안되고 뭐냐 했다가 걍 곱하면 나오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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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점심은 3 0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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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쁨 6 4
내프사캐릭터임 4살연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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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 과탐이 무서운점 10 3
당시 물1 화1 원점수 합이 95점이면 각각 2,2가 되거나 1,3이 될수잇엇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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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 고1영어 1 1
채점은 안했는데 몽가몽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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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기 싫다 3 0
영원히 이나이로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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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 일러 투척 2 2
큐어 에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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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침 한마디 해주세요 11 0
정신못차리고 자꾸 휴대폰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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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응 가기 싫어 4 1
귀찮아 근데 뭐하는지 궁금하긴 해 피곤해졌다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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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사 좀 좋은듯 2 0
미카리가 참 프사랑 닉네임 맛있게 잘만들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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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2 0
화확 90 96인데 둘다 1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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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물리<< 예토전생했네 4 0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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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3 1
다들 마지막 수능 성불하세요~ 특히 쌍윤러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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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프사 산타인애들 3 1
잇냐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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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출문제집이 왜 5 0
평가원이랑 교사경을 나누는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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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미적 2가능함? 0 0
공통 58점 미적 16점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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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경 해야함? 3 0
현재 현역 고3이고 수분감, 한완기로 평수능 기출은 3모 전에 2회독 정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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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3모 국어 2 0
백분위 100안 찍히면 수시로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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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봤는데 1 0
개인택시를 부업으로 하면 하고싶은 이타샤를 광고판처럼 꾸며놓고 광고 붙여놓은척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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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볼베브라 쾈 볼리비아 베네숭엘라 브라질 에콰도르 로 외운 줄임말인데 이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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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들 옵력이 상당하네 6 0
다 놀고와서 보니깐 206글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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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개수좀 늘려라 6 0
300명 넘게사는데 남자 세탁기가 4개임 ㅅㅂ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한 번만 읽어주세요>
점수가 제대로 하향테크 타는데 진심 돌아버리겠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개빡쳐요.
더프도 지금까지 한거 다 봤고 2후 높3 진동이었어요 (보정은 2 안정)
3모 5모 1이었고 심지어 3모는 다들 어렵다고 했는데 전 전혀 어려운 줄 몰랐던 시절이었습니다.
6모 언매 다 맞고 개멍청하게 가나 독서 지문 버려서 한 문제 차이로 2떴고요 (사실 이 때부터 망테크 슬슬 가동한 것 같아요)
7모 1 여기까지만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9모 3 이 때 정점을 찍었습니다
10모는 4 ㅋㅋ 떴네요...
참고로 전 독재에서 재수하는 사람이고 현역 때는 수시충이라 정시 공부 지지리도 안 해서 3~4 뜨다가 작수 5받고 재수하고 있어요(수능 당일 국어 시간 때 긴장을 너무 해서 아무 기억이 없습니다 ㅎㅎ..)
1~3월 초 마닳1,2로 기출 돌렸고 (대충 6개년 6,9,수능) 2월 말부터 간쓸개 쭉 풀었어요. 진짜 매일 안 빠지고 안 밀리고 풀었습니다. 지금은 실모 연습에 집중하고 있어서 실모에서 틀린 독서 제재나 문학 연계 작품 지문 파이널 간쓸개에 있는거 찾아서 풀고 있어요.(현소 제외)
제가 생각한 문제점은 6모 끝나고 국어 인강을 들은 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재수 초반에 인강 아예 안 듣고(그냥 태어나서 국어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마닳 교재랑 해설지 보면서 정리했던 시절이 나았던 것 같은데, 중요한 건 그 때 제가 어떤 기준으로 풀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걍 과거의 저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미 베린 것 같아서 걍 너무 좌절스럽기만 해요. 그래서 나름 그때로 돌아가겠다고 제가 써놓은 국어 선지 판단 노트나 마닳 교재 보는데 ‘아 맞아 이랬었지’까지만 되고 이게 막상 실전에서는 적용이 잘 안 돼요... 그냥 요즘 문학이 어려워져서 그런지 그렇게 치면 독서는 잘돼야 하는데 독서도 진짜... 예전에는 머릿속에서 알아서 구조화가 되는 느낌을 쭉쭉 받았는데 요즘엔 아예 X
말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짤막한 조언이라도 좋으니 제 댓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은혜로 받아들일게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