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세계지리 Reference 모의고사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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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세계지리 Reference 모의고사.pdf

안녕하세요, 세계지리 콘텐츠를 제작하는 투타임즈입니다.
'Reference 모의고사'는 9월 모의평가 이후 문항 전체를 새롭게 제작하여 선보이는, 시중의 유일한 파이널 모의고사입니다. 지난여름 배포했던 'Legacy X 모의고사'에 이어, 양질의 콘텐츠가 부족한 지리 과목 수험생 여러분께 평가원 시험의 기준점(Reference)이 될 만한 문제 세트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습니다.
개별 문항의 완성도는 물론, 답안 배치, 삽화, 편집 등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설계하여 유료 콘텐츠 이상의 품질을 구현했습니다. 이번 모의고사는 다소 변별력 있게 제작되었으며, 예상 1등급 컷은 43~44점, 2등급 컷은 39~40점 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능을 앞둔 지금, 최고의 집중력으로 풀어볼 수 있는 전문가 수준의 모의고사라 자부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는 무료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VENT
풀어주시고 리뷰 남겨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10월 25일까지 리뷰를 남겨주시면 무작위 2인 그리고 가장 열심히 써주신 3분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해드립니다.
글 추천과 댓글로 참여 완료 작성해주시면 추첨 이후 보내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tpB6LnmjKRBLnjA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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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1등급 컷은 43~44점, 2등급 컷은 39~40점입니다.
모의고사의 전체적인 구조 또한 평가원의 출제 방식을 철저히 분석하여 설계했습니다. 문항 배치는 최근 3개년 수능 및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동일한 4-6-5-5 구조를 따랐으며, 난이도 역시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심화되는 평가원의 흐름을 충실히 재현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그래프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유형을 활용하는 최근 평가원의 기조를 적극 반영했습니다. 자료 제시 방식 역시 단순한 줄글 형식을 지양하고, 다각적인 형태로 시각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 2번] 세계화 단원의 기본적인 문항입니다. 올해 평가원 시험에 직접적으로 다루어지지 않아 잊기 쉬운 개념들을 상기시키고, 부담 없이 1페이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3번] 도시의 '지역성'을 묻는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기출에서 자주 다루어진 두 도시와 싱가포르를 함께 출제했습니다. 앞 페이지에 배치된 만큼 정답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나머지 선지에서 얻어갈 학습 요소가 많은 문항입니다.
[4번] 평이한 문항이지만, '세계지리에서 하천 지형이 직접 출제되나?'라는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하상계수'는 EBS 수능특강에 명시된 개념으로, 혹시 모르고 넘어갔다면 이번 기회에 정리해두시길 바라는 마음에 출제했습니다. 물론 개념을 모르더라도 다른 단서로 충분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여, 불필요한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했습니다.
[5번] 건조 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단원에서 지도를 활용하는 최근 출제 기조를 따랐습니다. 알제리의 석유 수출국 기구(OPEC) 회원 여부,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이 지나는 국가만 파악해도 정답을 찾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더 나아가, 기출 자료였던 이집트의 밀 순수입량과 EBS 수능특강의 '총수출액 중 광물·에너지 자원 비율' 자료까지 복습하도록 의도했습니다.
[7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를 단순 매칭하는 최근 수능들의 전형적인 유형입니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등장한 '실리콘 사바나', 그리고 적도가 통과한다는 힌트를 통해 케냐의 주요 특징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습니다.
[8번] 작년 수능 미국 문항을 변형하고, 캐나다 몬트리올을 핵심 요소로 더했습니다. 기출 학습이 잘 되어 있고, 몬트리올이 퀘벡주 동부에 위치한다는 점을 안다면 무리 없이 위치를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는 복습용 문항입니다.
[9번] 라틴 아메리카 문항입니다. 종주 도시화, 수위 도시 등 주요 개념과 연계하여 수도의 입지를 상세하게 묻는 경향에 맞춰, 내륙의 브라질리아와 해안의 리마 등 수도의 입지적 특성을 정확히 학습했는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10번] 2024학년도 수능에서는 대륙별, 2025학년도 수능에서는 국가별 인구 그래프 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올해 수능에 다시 대륙별 자료가 등장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제작한 문항입니다.
[11번] 올해 평가원에서 신기 습곡 산지만을 다룬 문항 형식에 '지폐'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결합했습니다. 뉴질랜드 남알프스산맥과 편서풍의 관계, 그리고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로키산맥 관련 개념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12번] 자료 자체는 단순한 지도이지만, 지난 9월 모의평가처럼 고산 기후를 활용해 오답을 유도하는 흐름을 따랐습니다. 특히 EBS 수능특강에 수록된 '신기 습곡 산지가 아닌 산지'를 주요 포인트로 삼았으며, 판단을 잘못할 경우 오답으로 이어지기 쉬운 합답형 선지로 구성했습니다.
[13번] 2024학년도 수능에 출제된 유럽 소국(小國) 문제를 재구성한 문항입니다. 리히텐슈타인과 오스트리아에서 시작해 독일, 프랑스의 면적 비교까지 사고를 확장해야 합니다. 정확성을 요구하는 합답형 구성까지 더해져 이번 회차의 변별력 있는 문항 중 하나입니다.
[14번] 경로를 따라 많은 정보를 처리해야 했던 9월 모의평가와는 다른 방식의 사고를 요구합니다. 제시된 지역은 적지만, 한 명의 오답 제시로 인해 여러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 논리적 추론 문항입니다. 지리 과목에서도 새로운 형식이 시도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신유형을 푸는 재미를 드리고자 제작했습니다.
[15번] 9월 모의평가의 채점표 문항을 한 단계 심화하여 변형했습니다. 조건들이 서로 긴밀하게 맞물리며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선지 또한 엄밀한 판단을 요구하지만, 자료를 정확히 분석하면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16번] 9월 모의평가의 줄글 형식 에너지 문항에 최근 시사 이슈를 결합했습니다. 첫 번째 선지의 함정만 잘 피해 간다면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항입니다.
[17번] 최근 강조되는 '국제 협약 체결 도시'에 관한 문항입니다. 지나치게 지엽적인 내용이 아닌, 학습 효과가 큰 내용들로 구성했습니다. 정답 도출은 수월하지만 선지를 통해 배울 점이 많도록 의도했습니다.
[18번] 2023학년도 수능 한국지리 20번 문항의 구조를 차용했습니다. 시각적으로는 복잡해 보이지만, 문제의 조건에 따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 수월하게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9번] 다양한 형식의 문항 속에서도, 결국 변별력은 전형적인 기후 편차 문항에서 갈릴 수 있음을 보여주는 문제입니다. '경우의 수'를 따지는 등 여러 접근법을 활용해 풀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순수한 자료 해석 능력만으로 풀어야 하는, 이번 회차에서 가장 난도가 높은 문항일 것입니다.
[20번] 2025학년도 수능 한국지리 20번 문항의 구조를 가져오되,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고득점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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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GOAT
감사합니당
선생님
18번에 중국의 최대 생산 곡물은 쌀이 아니라 옥수수 아닌가요?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정말 고마워요!
이번 9모때 쌍지 1등급 받은 학생입니다. 나름 지리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를 푸니 시험지에 경외감이 느껴집니다. 4번에 하상계수를 염호와 묶어 한지에 나오는 개념을 세지로 엮어 출제한 부분과, 15번에 각 종교마다 올바른 선지를 0,1,2개로 만들고, 총점수를 활용한 문제는 시중에 어느 모의고사와 비교해봐도 가장 완성도 높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꼭 무료 배포가 아니더라도 양질에 컨텐츠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모의고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6! 26! 26! 26!
세지 풀면서 시간 부족한건 처음입니다.....잘풀었습니다
오오 감사합니다!
참여완료 !!! 43 점이네요 ㄷㄷ

감사합니다!사설 모의고사 중에서도 어렵고 문제의 퀄리티가 높은것 같습니다.
정말 문제 잘 만드시네요 ㅎㅎ
한 가지 질문 드립니다.
14번 문제에서 갑, 을, 병 중 두 사람만 옳게 발표했다고 나오는데, 을과 병의 설명에서 을은 C를 건조 기후로, 병은 C를 지중해성 기후로 잡고 있어서 을과 병 중 틀린 사람이 있다는 것 까지는 찾았는데, 어떻게 갑, 을이 옳게 발표했는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
갑, 을이 맞고 병이 틀렸다고 했을 때는 갑과 을의 설명에 따라 A~D를 고정할 수 있어서 그렇게 풀기는 했는데,
갑, 병이 맞고 을이 틀렸다고 했을 때는 한류 영향 받는 곳도 2곳, 지중해성 기후도 2곳이라서 A~D를 고정할 수 없더라구요. 고정이 불가능하니까 갑, 을이 맞고 병이 틀렸다고 풀어야하는 것일까요??
넵 한 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런 거짓말쟁이 문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잘 풀었습니다. 기출이랑 ebs복습도 되고 놓치고 있던 개념들도 알게되었네요. 15번 퍼즐 문제는 진짜 경이롭습니다.
그런데 13번에 프랑스와 독일 국토 면적 비교는 상식의 영역인가요 아니면.. 이거와 관련한 기출소재가 있었던 걸까요?
제가 본 기출들은 국토면적이 2,3배 이상차이났을때 국토면적 비교를 했었던거 같아서요!
프랑스가 유럽 국토 면적 2위(러시아 제외)라는 부분, 그리고 독일과 꽤 차이난다는 점을 알아두시라는 목적과 애초에 문항 자체가 소국이 소재다보니 지엽을 대비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일 다운로드하면 글들이 …으로 뜨는데 왜 그런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