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예감 시즌프리 3회 14번 사회적 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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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소수자는 식별 가능성이 있고 비정규직 정규자들끼리 서로 진단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음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적 소수자의 성립 요건은 이 외에도 몇가지가 더 필요함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 중 하나가 사회적 차별대우인 것데, 조교님께서 해당 문제에 관하여 "해당 기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안정한 고용 상태,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일방적 연행 등 권력의 열세에 놓여 있으며 차별을 받는 부분이 제시되고 있기에 사회적 소수자"라고 규장하였습니다
그러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무화견,불안정한 고용 상태, 권력의 열세 등의 개선을 단지 "요구"하고 있는 것 뿐이지, 어디에서도 실제로 어떠한 처별을 받고있음이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만약, 실제로 그들의 여건은 실제로 좋은데도 불구하고,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식별 가능하고, 집단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지만, 차별적 대우의 여부를 확인 할 수 없기에(단정지을 수 없기에) 사회적 소수자라고 단정(확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 저의 조그만 의견입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같은 이유로 인하여 권력의 열세의 놓여 있다고 확정지을 수 없다는 것도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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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수학 채점해야 함.
그냥 억측이죠 저 지문은 그냥 문제를 풀기위한 지문일 뿐이에요
우리는 저 지문에서 비정규직이 열세에 놓여있고 차별을 당해서 시위하고 있다는 사실만 파악하고 선지를 고르면 되는것뿐이에요
여기서 권력 열세에 있고 말고는 직접 표현해도 좋고 ‘요구함‘으로 간접적으로 표현해도 무방한거에요
그리고 차별을 당해야 요구를 하지 안당했는데 왜하나요 저기서 말하는 개선은 정규직들과 같은 대우를 받는걸 요구하는걸텐데, 이미 같은 대우를 받는 입장에서 또 같은 대우를 받도록 요구하는건 말이 안되죠
음 일단 윤성훈 선생님 강의는 듣지 않으시나보군요 ㅎㅎ..
평소 선생님께서는 실제 주장하는 것과 실제 상황에 관하여 여러번 구분을 두셨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불후의 명강에서든 적중에감 모의고사에서든 역차별의 주장과 실제 역차별의 여부를 나누십니다 ㅎㅎ.
이렇게 주장과 실제 상황에 따라서 문제의 구성과 정답의 근거 또한 달라지는 것이지요 ㅎㅎ.
문제에 주어진 제시문을 해석 안 하고 막 뭉개서 푼다면 고득점을 노리기 힘들 것입니다!
그러면 열심히 공부하세요 ㅎㅎ.
저도 윤성훈 풀커리라 지문에 나온 단어 하나만으론 판단해선 안되고 더 자세히 읽어서 실제로 뭘 당했는지 아닌지 판단해야하는거 압니다;;
질문하신 저 지문에 한해서 그렇다는 거에요 뭣보다 성훈쌤이 답을 1번으로 내셨고 조교님도 차별 당한게 맞다고 하셨자나요
만약 비정규직이 차별 당하지 않은걸 드러내려면 이 회사에는 비정규직과 정규직 직원이 있었는데~ 뭐 다른 A집단이 차별을 받았다 만 써있는 상태에서
선지에 비정규직이 차별을 받았다 이러면 틀린말이맞죠 근데 어찌됐든 시위를 했다 아닙니까..
그리고 말씀하신 역차별은 역차별을 당하지 않았는데 역차별을 주장하는 내용이 지문에 있었지만 이 지문에서는 차별을 당하지 않았는데 시위했다는 내용은 아니잔씀까
음.. 시위를 했기 때문에 역차별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그것만으로는 확정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시위를 행함으로 인하여 차별적 대우의 존재가 당연시되는 것은 아니죠 ㅎㅎ. 우선 저는 이제는 해당 제시문에 비정규직이 사회적 소수자라는 것은 압니다. 그렇지만 회유징님께서 제시하시는 근거들로 사회적 소수자로 규정하는 것은 다소 위험도가 따르는 행동입니다. 또한 회유징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조교님께서 차별 당한게 맞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조교님께서는 회유징님이 제시한 근거들로 사회적 소수자로 규정한 것은 아니라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조교님께서 제시한 근거는 "경찰이 비정규직 노동자들만 일방적으로 연행"과 "정부가 추진한 비정규직 보호 및 처우 개선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차별적 대우를 알 수 있는 것이지, 휘유징님께서 말씀하신 "시위를 했음->사회적 차별을 받았음"의 근거는 다소 부적절하다는 것입니다 ㅎㅎ. 이렇게 서로서로 알아가면 되는 것이지요 ㅎㅎ. 당신의 고득점을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포인트를 잘못 짚긴 했네요 수학 하다 갑자기 사문 지문 보려니까 대충 봤나봐요
그런데 말씀 들어보면 조교님 답변을 납득한거같은데 왜 질문하신건지 모르겠어요 또 저는 9평 47이고 나름 정진하고있는데 그냥 네의견 내의견 다르다만 말하면 되지 지나가는 인터넷 사람이 그런식으로하면 수능 못볼거라고 저주하니 진짜 기분이 나빴어요
아 오해가 있으셨나 보군요! 우선 조교님의 1차 답변에서 궁금점이 해소되지 않아 오르비에 글을 올린 것이고 조교님의 2차 답변에서 궁금증이 해소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글을 다시 보니 저주적인 느낌을 다소 풍기고 있군요. 그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시문을 단어와 1대1 대응적으로 문제를 풀면 위험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였는데 다소 엇나간 것 같습니다. 저의 의도가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음부턴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미안합니다. 당신은 수능때 50점 맞을 확률이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