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 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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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알려달라고 하고 좀 알려주다가 한번씩 말실수를 하는데, 말실수 계속 꼬투리 잡아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계속 이상한 방법론을 강요함.(예를들어서, 독서는 이해해서 푸는게 아니다, 문학은 보기먼저읽고 감상은 하는게 아니다 등등) 심지어 나 보다 성적이 안나오는 과목 까지도 훈수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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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그건 그때부터 친구로 안침
주는대로 처먹어야지 내가 무슨 쉐프노
진지하게 말하면 손절하셈 ㅇㅇ
일단 그걸 친구라고 해?
손절 ㄱㄱ
같은 반이라 거리는 좀 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