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잡고구조파악은 추리논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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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어 교재를 만든다면 연습문제로 추리논증 제시문(논리퀴즈 유형은 빼고)을 자주 활용할 것이다.
언어이해와 수능국어는 형식적인 것에 비형식이라는 내용 포장지가 들어간다. 그래서 이 원본을 뜯어보는 것조차 일이다.
추리논증은 표상 원본에 가장 가까운 날 것이다. 두 가지 장점이 있는데 쟁점잡고구조파악 연습에 유용하다. 그리고 배경지식 학습에도 유용하다.
그런데 요즘 독서는 그 위상이 땅바닥 아래로 추락했기에 딱히 필요없을듯하다. 현재는 문학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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