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논 이렇게 해석하는 건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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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I 정의: 권력 거리는 "계급 간 불평등을 심리적으로 얼마나 수용하는가"의 척도입니다.
핵심: 중요한 점은 개인의 심리가 판단 기준이라는 것이며, 절대적, 정량적인 권력의 범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권력거리와 팔로워의 행동 양상을 학교측에서 결합한 지문으로 이해되는데… 그래서 권력거리도 중요하지만, 행동 양상도 중요하게 봐야 할 것 같아요
(나)에서 inter-depent, dependent, counter-dependent
(다)에서 백성, 화자, 비요 장군
(라)에서 a, b, c 국가
계속해서 3개의 대상으로 나뉘는데 이는 우연이 아니라 학교의 의도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다)는 원문을 편집해, 백성의 여론을 맨 앞에 배치한 것으로 봤을 때 백성도 중요한 집단임을 알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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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왜요?
정확하긴 한데 당연한거 아님..?
애초에 성정려위 행동,실천만 봐도 뭐… 잘 쓰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