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한남이면 성형하셈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4742311
진짜 답 없는 얼굴이라 친구들도 한마디씩 하고 (심지어 중학교 땐 쌤도 장난치듯 놀렸던) 스스로도 죽고싶어서 정신과 다니면서 치료받았는데 알바 미친듯이 해서 눈이랑 코, 턱, 피부 성형으로 갈아엎으니까 좀 괜찮아짐
성형하고 나선 친척들이랑 친구들, 주변 지인들이 외모칭찬 많이 해주고 스스로도 좋은 모습으로 바뀌니까 정신과로도 치료되지 않던 죽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물론 지금도 길거리 가면서 나보다 잘난 사람 보면 자괴감 들고 슬퍼지는데 전이랑 비교도 안 되게 나아졌음
그러니까 남성분들도 꼭 어렸을 때 빨리 성형하자구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ㅇㅋ
…? 저요?
머리가 큰건 아닌데 키가 작아서…ㅠㅠㅠ
뭐 그게 그거지
성형하고도 못생긴거만큼 비참한게 없음
눈 코 턱 정도 하면 대부분은 잘생겨지지 않음??
들인 돈에 시간이 얼만데 나 같은 사람도 달라지는걸 보면
피부는 어케 햇어여
이소티논 약 꾸준히 복용하고 크레오신이라는 항생제 아침 저녁으로 바르셈
그럼 트러블은 없어질 건데 자국이나 색소침착은 비싼 레이저의 도움을 받아야 됨
이소티논 몇달드셨어요
3달은 먹은 듯
머리크기는 못줄이더라고요
맞아요 저는 키 작아서 헬스라도 열심히 하는중이에요.. 그래도 될수있는 만큼 뭐라도 해야지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머리 크기는 잘생기면 커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