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 퇴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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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기숙 다니고 있고 수능을 집근처에서 볼거라 퇴소 시기를 고민중인데요
오늘 시험삼아 집 근처 스카에서 해보니까 공부는 잘 됐어요!
밤에 공부하는 스타일인데 기숙이 12시 취침이라 아쉽기도 하고, 계속 똑같은 루틴이 반복되니까 무력감이 드는 것도 있고, 10월에 대치에서 추석특강을 들을 예정인데 왔다갔다할 바에야 그냥 미리 나오는 게 낫나 싶기도 해서요
문제는 제가 ㄹㅇ게을러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문제고, 기숙에서 통제당하다가 풀리면 갑자기 유혹에 빠질까 봐 걱정도 되는데 이중 뭐가 좋을까요?
1. 10월 퇴소
2. 11월 퇴소
3. 수능 3일~하루전 퇴소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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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 쭉 있다 나오면 진짜 웬만한 의지력 아니면 늘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