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언매 판단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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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는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어
여기서 '주무시는'이 '주체인 어머니'를 높이는 특수 어휘라는데 어머니는 여기서 객체 아님? 뭐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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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으로서는 아무래도 후자쪽으로 마니들 몰리는 거 같은데 이건 결과 어떻게 나올지 궁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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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jpg 14 1
ㅇㅇ
주무시‘는‘ 어머니 -> 어머니가 주무신다 로 안긴문장인 거 아님요? 언매 ㅈ밥이라 틀렷을수도잇슨
이거 맞을걸요
이거가틈
정답

헉안긴문장 속 주어도 높임 표현이라니... 언매 퇴물 다 됐네
문장이 어머니가 주무신다에서 말하는거 같은데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38번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주무시는'이라는 단어는 '어머니'를 수식하지만, '주무시다'라는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면 주무시는 건 어머니입니다. 따라서 주체는 어머니지요.
잠을 자는 건 어머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