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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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논제에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막상 결과 나오니깐 좀 힘드네요.....
일부러 전화도 안받고 문자오면 좀 답문해주고.....
부모님한테는 내일 발표한다고 말했는데 괴롭네요.........................................................
아무래도 제 노력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노력이 충분했는데 불합할리는 없는거 같습니다.
모든게 제 잘못이고 안일했던 제 불찰입니다.
고대는 우선으로 되긴했는데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집에선 재수는 반대하는 분위기고....
아직 결정은 못내리겠습니다..........
대기번호라도 알려주면 좋은데 대기번호도 안알려줘서 기다리게 만드네요.....
암튼 서울대 합격하신 분들 모두다 축하드리구요 안되신분들도 힘내시고 추합이라도 기다려 보죠...
첫 입신데 고배마셔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모든게 제 불찰인데 기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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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간지 거미손 기본편이랑 문학 개념어의 끝 중반 까지만 들어봤는데 진짜 문제 보는...
힘내세요...! 그리고 반수도 나쁜 선택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