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개꿀이다 특: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4426717
걍 그 사람이 그거에 잘맞고 잘하는 경우가 95%
꿀강이라면서 수업시간에 참여만 열심히 하고 교수랑 친해지고 발표 여러번만 하면 성적 잘나온다는 사람 보고 어이가 없었음 난 그게 피피티 오백장 암기보다 어려운데
난 이게 수능에도 잘 적용된다고 생각함
본인이 잘하는 건지 이게 개꿀인건지 메타인지가 안 되는 사람은 상위권 중에도 차고넘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교수랑 친해지고 발표 여러번‘만’제일하고싶지않은건데
ㄹㅇ이
적어도 서울대 이공계열이나 과탐제한 의대 빼고는 사탐이 과탐보다는 꿀이고
백분위 안정 98~100인 사람 제외하고는 확통이 미적보다 꿀인 건 사실임
그런 참임이 증명된 명제 말고, 각 과목 간에용

그것도 응시자 수를 보면...응시자수랑 무슨 관련이에용?? 이해를 못함
쨌든 과목뿐이 아니라 공부법이 됐든 자료가 됐든 다양한 걸 염두에 둔 글이었어요
생윤 사문이 정법 경제보다 더 응시자가 많고
생1 지1이 물1 화1보다 응시자가 더 많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엥 그게 꿀과목의 지표가 된다고 생각 안함 접근성과 인식의 차이지
기하가 제일 빡센 수학과목은 아니잖아요
1년마다 응시자 비율이 바뀌는거도 설명이 안되고
세계사가 세지에 비해 유의미하게 힘든 과목인지
경제가 사문에 비해서 응시비율 20배 차이날만큼 힘든 과목인지
본문의 의미를 조금 다르게 잡으신 거 같은데
다양성을 고려해야 한단 얘기를 한 건 맞는데 전 그게 과목의 다양성이 아니라 사람의 다양성을 얘기한 거예요
발표가 좋고 활발한 그 친구는 진짜로 그 과목을 꿀이라 생각했어요 시험로드가 없어서
저는 진짜로 경제가 꿀이라 생각했어요 사문보다도, 개념량이 너무 적고 요구하는 계산량은 사문이나 경제나 30분 안에 풀기 충분한 건 비슷하다고 봤거든요
응시생의 과목적합도에 따라 꿀이 아닌 게 꿀처럼 느껴질수있고 이들이 하는 조언을 경계하라는게 본문의 의도임요
그리고 응시자수는 저는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는게, 그게 꿀이어서 응시자수가 많은게 아니라, 응시자수가 많아서 동일 실력이라면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보이는 거라고 봐요
어떤 두 과목이 동일하게 어렵고, 그 두 과목에 대한 적합도도 똑같은 수강생이 있다면
당연히 많은거 골라야죠 허수가 많고 안정적일테니
근데 만약 과목적합도가 차이가 난다면
구조적으로 고점이 낮을수밖에 없는 과목이 아닌 이상 본인이 잘맞는거 골라야한다 보구요
기하는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는데 탐구는 음... 잘 모르겠네요 예전에 경제 하셨던 걸로 기억해서 제 얘기 많이 공감 안 하실수도
다양한 걸 염두에 두자는 말에는 저도 공감을 하는데 선택지의 제한이 적은 체제 특성상 정배는 응시자 수라 생각해서요
공부법이랑 자료에 대해서는 다양한 거 많이 하는 게 제일 좋은 건 저랑 같은 생각입니다
윤택의 거시금융경제학이 개꿀이다
솔직히 그런 사람들 중 대부분은 본인 스스로도 앎. 근데 남들한테 추천할때는 해당 분야가 꿀인것마냥 표현해야 본인 위치가 더 돋보이니까 그런 것도 분명 있음. 상대 입장에서 "난 너무 어렵게 느껴지던데 쟤는 이게 쉽다고?" 라고 느끼게끔 만드려는 의도
피피티 500장 암기요...?
의외로 꽤 흔하다는거
그만큼 성적을 위한 커트가 낮아지겠지만

ㄷㄷ 암기 잘 못하는 제겐 대단해보이십니다님 학점 그냥 과탑이던데 혹시 웩슬러나 아이큐재본적잇으심?? 몇나옴요??
2-1학기 좀 박아서 상위권은 맞아도 과탑은 아닐 거예요! 웩슬러는 따로 재본적 없어용
와드디어대답 ㅠ ㅠ 정말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키크고 외모도 가졌나요.. 진짜 옯 문과 1등아니신가 현역 설상경에 과 차석 정도면 ㄹㅇ
전 글 알람을 못찾겠어서,, 일부러 안한건 아니에용
외모는... 제가 외모를 가졌으면 이 정도 공부를 안했을듯요 노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키는 180넘는키큰남이에요? 뭐먹고 크심 ㅠ
아오 이런 xx 작아용... 나도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