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윤 퀴즈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4405711
1. 칸트는 싱어와 달리 인격체의 생명이 비인격체의 생명보다 중요하다고 보았다.
2. 플라톤은 정의로운 국가에서 통치자의 생산자에 대한 간섭은 파멸이라고 보았다.
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국가가 형성된 이유와 존속할 수 있는 이유는 동일하다.
오늘의 난이도 상
내마음에 들면 만덕~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OXO인가
땡
이과라서 사실 모름 으하하하.. 3번은 아예모르겠네

이따 해설 써둠O?
X?
X
몇개틀렸나요 쪽지로ㄱㄱ혓
xxo

ㄲㅂxxx인가보넹
사실 안ㄲㅂ임..
엥~
xox

이유는?1번은 싱어와 달리라는 말이 틀린거 같고
2번은 플라톤은 계층간 간섭하면 안된다 했었고
3번 형성이유는 사람이 정치적이라 존속이유는 행복을 위해?
비슷한데 애매해
oox아닌가뭐지다뇨흠냐
ㅋㅋㅋㅋ 님은 맨날 틀리냐
알려줘?
1번이 왜 x인지만,,,
싱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동물 이용 반대 안하잖아. 이거에 정답이 있지
아
xox아닌가 플라톤이 좀 헷갈리네요
플라톤의 원전에서 계층간의 간섭은 파멸이라고 했어요. 통치자라 해도 간섭 안됨
오 잘알아갑니다
1.O
칸트는 인간중심주의 학자로써 인격체가 최우선이나 싱어는 쾌고감수능력을 가진 존재는 동등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봄(종 차별주의)
2. X
플라톤은 계층 간 역할 교환 및 간섭은 결국 파멸을 초래한다고 봄(각자의 직분 충실)
3. X
아리스토텔레스의 국가 발생은 자연적임(국가에 존속하지 않는 자는 인간 이하거나 신), 그러나 존속 이유는 인간은 정치적인 동물로 국가에 속할 때 비로소 본성을 찾고 행복할 수 있기 때문!
이 정도면 깔끔한가요? 헷갈리네,,
땡
1. 싱어 또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인간이 더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2. 이유가 맞는데?... O임 ㅇㅇ
3. 국가의 형성 이유는 자연발생적이자 생명 보존이라 봐야함. 존속은 행복을 위해서 ㅇㅇ
혹시 어디서 싱어가 그런 얘기를 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해서 서치해봤는디 찾을 수가 없어서요 ㅜㅜ
“성숙한 인간은 미래에 대한 자각과 선호를 갖고 있다. 따라서 그들의 죽음은 단순히 고통의 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선호와 계획들의 좌절을 의미한다. 이런 이유로 보통은 인간의 생명이 동물의 생명보다 더 큰 손실이 된다.” (Practical Ethics, p 90)
인간의 생명이 무조건적으로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아닙니다. 도덕적판단의 출발점은 같지만 인간의 생명 가치를 조금 더 중시한거죠. 예민한 부분입니다
결국 공리주의의 입장으로 귀결되기는 하지만 칸트가 싱어와 ‘달리’ 인격체의 생명이 더 중요하다고 본것은 아니죠
아 나 바본가 왜 플라톤 X쳐놨지...?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보고 이상하다 했네
XOX임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