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왠지 모르게 듣기 싫은 소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432263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게 할거야 내 어깨를 봐 추고있잖아
술을 싫어하진 않지만 이 노래 들을때마다 왠지 술 처먹이는 분위기를 만드는거 같아서 싫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몇백만원 있으면 좋겠다 1 1
내가 과거에 일해서 모은 돈이 270만원인데더있었으면..돈이 모질라서 하고싶은걸 못하는구먼..
-
고민 많이된다 0 0
선택지 1, 2, 3 중에 뭘 선택해야될지똑같은 내용의 글을 오늘 또쓰네그만큼...
-
집근처 지방 공기업에 들어갈 생각이 있는데 정말 아~무 정보가 없어서 오늘 집에...
-
나이먹고 복학하는데 3 1
같은학년(3학년) 후배들하고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같은학번애들끼리 친해있을텐데,...
-
미용실에서 연대 간호학과 - 전남대 의전원 여자애를 봤는데 7 1
음 그러니까 엄마랑 미용실엘 갔는데 미용실에 엄마 아는분이 머리를 하고...
-
우울
내 어깨를 봐~ 탈골됐쟈나~ 탈골! 탈골!
ㅋㅋㅋㅋㅋ 아 이거 쓸까하다 짜증이 팍 나서 안썼는디
아파! 아파! 아파아파아파!
그거 너무 말이 길어서 못 참고 다음 게임 시작함
내 어깨를 봐~탈골됐잖아
오글거리지않나여 ㅋㅋ
그니까요ㅋㅋ 겁나깐족대는거같애요
ㄹㅇ; 노래가 명분도 없고 목적도 없이 그냥 얄미워죽겠네요
으 시름 ㅜ
술게임 왜하는지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쭉
맨날수리야!
맨날 수리면...혹시이과?
수학 대신 수리로 아재판별!
헉~~걸려버렸네요 *^^* 건강하세요
ㅋㅋㅋ 저거나오면 안마실수가없음
동구밖과수원샷투샷쓰리샷치키치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