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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영 [617116] · MS 2015 · 쪽지

2016-01-05 12:45:48
조회수 601

창문 없는 고시원 생활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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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살이 분리되고 몸과 영혼이 갈ㅈ라지는 느낌 에엑따 옆방에 우즈벡에서 오신분 몇년째ㅈ사신다던데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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