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할 적에 독학재수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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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폭포수처럼 흐르고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웃통까고 공부하다가 씨씨티비에 걸려 주임 선생한테
불려나가서 혼이 났다.
그 때는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더워서 온 몸이 땀이 나는데
특히 상체에 심하다 보니 얼음 꽝꽝 얼린 물병으로 문질러
가며 하니까 그나마 나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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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