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리에서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4177464
힘듦이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어쨌든 하나의 시련을 이겨냈다고 해서 더 편해지고 그런 건 잘 없는 것 같음. 더한 시련이 온다면 모를까.. 자리잡기 전까진 고난의 시간이겠지.
더군다나 요즘 고등학생들 똑똑해서 대학 가면 다 해결된다는 말 믿지도 않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요 0 답글 달기 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