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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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택으로 내가 혼자가 됐는데 고독한 아이러니
밤새도록 자고 낮에도 내내 자고 일어나니 이게 사람사는 인생인지 식물인간이 사는건지 싶다
이제 내일은 학원가서 멍하니 있다가 또 집으로 돌아오겠지
좋아하는것도 없고 의욕도 없다
나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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