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알랴줌' 이였으면 좋지않았을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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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글이 발단이 된 글이 아니였나봅니다.
여튼 드는 생각은
댓글에 '기분나빠서 안알랴줌' 이였으면
적당히 시크한 면 + 나는 기분이 나쁘다 어필 + 그렇게 말하면 안알려줄거임
등등 나름 유연하게 넘어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음
여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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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버스정류장에서 존예녀 번호땀 17 75
어그로 ㅈㅅ 사실 존예까진 아니고 걍 예녀임.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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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ㅈㅅ 사실 존예까진 아니고 걍 예녀임.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안알랴줌!!!!
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건 너무 귀엽잖앜ㅋㅋㅋ
적당히 시크하지않음?
깨물어주고싶음ㅇㅅㅇ
ㅋㅋ
어쩌면 저 말 해서 또 뭔 소리 들었을지도
에이 그러면 내가 혼내줌
인정합니다.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그거야 지금의 우리니까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말하는거죠
크 일침지려꾸여 근데 난 냉철한 이성의 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