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문 한지 왜케 차이가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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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은 임팩트랑 리밋밖에 안했는데 50나오는데
한지는 사문의 두세배를 했는데 왜케 점수가 안오름 하
뭐지 외울거 개많아 ㅁㅊ...
과탐보단 쉬운거 당연 ㅇㅈ 근데 한지가 나한테 안 맞는건가 왜케어렵지 생윤하다가 도망친건데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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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다르지. 사문은 준과탐. 지리는 지도 24시간 뚫어져라 쳐다보는애들 있음. 쉬는시간에도 그거보고 하는애들이 50하더라
하 ㅁㅊ.... 아니 난 걍 등급컷 문제가 아니라 걍 문제가 어려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도 왜 안늘지
문제 형식이 안맞는 거 아님? 지리는 문제 형식이 크게 바뀌지는 않는걸로 아는데
사문 50인거 보니 머리 좋은거 같은데 암기량 늘리면 됨
그거 안 맞아서 그럼 일반사회쪽인 듯
저도 지금 동사로 바꿨다가 되게 힘듦
저도 왜케 힘들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 생윤도 진심 앞 단원부터 못참겠어서 지구했으면 한지가 낫다길래 했는데 이게 뭐지 진짜….. 확신 갖고 문제 찍었는데 틀림 항상..
사문 잘하시면 경제가 좋은데
경제는 조금 오바 ㅎㅎ.. 정법할걸
한지 ㄹㅇ 역겹긴함
통계자료 진짜 끝이 없음
진짜 완전 같은상황임미다..
아니 님도 그런가요 ㄹㅇ 강수량이나 기온 지표 ㄹㅇ 확실하다 하고 찍으면 ㅈㄴ 아님 근데 해설보면 예외도 개많음 하...
진짜 너무 같은 상황이라 소름이네요..
한지는 이게 평소에 지도보는거 좋아하고 뉴스도 좀 많이보고 하면 진짜 쉬운과목인데 그거 아니면 머리 아플거임
지도를 보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니ㅋㅋㅋㅋㅋㅋㅋ 진짜무섭다
저는 그냥 심심할때마다 네이버지도나 구글 지도 켜서 쭉 둘러보다 어? 살면서 화력발전소는 본적이 없는데? 어디에 어떻게 생겼을까나 우리나라 공항들이 어디 어떻게 생겼을까등 이런거 생각나면 30분동안 찾아보고 오 이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시간보낸적이 많아서 그런가 딱히 자연지리에서 강수 날씨 이쪽파트랑 인구파트 북한만 조금 공부하니 고정50나오더라구요
이렇게하면 자연스럽게 자원파트도 배경지식있어서 좀 이해하고 외우기 편하고 가끔 선지나 문제에 나오는 고속철도랑 고속도로 지하철도 자연스렵게 외워져있어서 바로바로풀리더라구요